SKT 티스토어 앵그리맞고 부당결재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티스토어 앵그리맞고 부당결재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무환
  • 조회수 : 986회
  • 작성일 : 12-03-15 14:21:36

본문

안녕하십니까.
SKT  T스토어 앵그리맞고의 부당한 결재 청구의 피해자로서 하기와 같이 신고합니다.

올 2월 12일 SKT폰에 데이터정보료가 10만원을 초과하였다는 내용을 접하고 의아한 생각에
확인한 결과 티스토어 앵그리맞고라는 어플에서 총 142,600원의 컨텐츠를 구매하였다고 합니다.
아이의 화면 터치 몇번으로 이런 부당한 일이 발생하였기에 즉시 구매취소를 요청하였고 담당자와
한달 가까운 통화의 결과는 환불이 안된다는 일방적인 통보였습니다. 내용인즉 한번 구매한 컨텐츠는
취소가 불가하며, 사용자의 부주의로 발생한 건이라 더욱이 불가하다는 얘기입니다.
한마디로 황당하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다운되어진 어플과 인증 없이 이루어진
결재의 책임을 소비자가 전부 안아야 하는 겁니까?
SKT는 즉시 이와 관련된 부당결재에 대한 100% 환불조치와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T store 결제금액으로 인한 불편함 말씀하시어 모바일 컨텐츠 구입은 전자상거래법 제 17조 2항에 의거하여 온라인 콘텐츠의 1회성 콘텐츠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다고 보고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2011년 11월에도 동일 불편으로 인해 요금감액을 받으신 이력이 확인되며, 당시에도 사용자 부주의에 따른 환불은 추후 불가한 상황임을 안내드린 바 처리 불가하다는 업체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게임을 하는과정에서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94 digital 고광천 2012-03-29
27493 건설 조록수 2012-03-29
27491 자동차 김병수 2012-03-29
27490 기타 김동현 2012-03-29
27488 기타 신아름 2012-03-29
27487 건설 조성수 2012-03-29
27483 기타 김은영 2012-03-29
27481 digital 권오복 2012-03-29
27479 통신 이흥노 2012-03-29
27475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73 digital 문경아 2012-03-29
27472 통신 노혜진 2012-03-29
27470 기타

처리중

굳슈즈
정상훈 2012-03-29
27469 기타 위은희 2012-03-29
27464 생활가전 노경환 2012-03-29
27461 digital 이용운 2012-03-29
27458 식음료 양승현 2012-03-29
27449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