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고객몰래 돈을 빼갔어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 고객몰래 돈을 빼갔어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홍규
  • 조회수 : 1,735회
  • 작성일 : 12-02-23 18:02:46

본문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컴퓨터가 않돼서 밤늦게  원격으로  수리 하는 유료 서비스가 있어서

그날 저녁에  신청을 해서  수리를 받을려고 했는데  원격 수리 하시는 분이  수리를 못해서

결국 다음날 아침에 서비스직원 분이 와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제가 유료 부분은 수리를 하지 못해서  돈 줄 필요가 없지 않냐? 물어 보니  그렇다고  취소 해준다고 말을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두둥..고객 몰래 3개월 동안 3300원 몰래 빼가버리네여  사실을 알고 전화를 해서 다지기 시작 했습니다  (통화내역 녹음 한거 보관중)실수를 인정 하더군요

이런거는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돼나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하자로 해당업체에서 원격으로 수리하는 유료서비스 신청후 수리를 하지못하여 대금지불은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동의없이 대금인출을 하고 있었다니 황당하고 어의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동통신사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용요금 이의신청은 6개월 이내 청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6개월이 초과된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음. 최근에는 대부분 자동이체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요금고지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월 송부되는 요금고지서를 확인하고 세부 청구내역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렸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43 생활가전 김명애 2012-04-02
28441 통신 박석민 2012-04-02
28435 식음료 안경렬 2012-04-02
28433 기타 임의섭 2012-04-02
28432 digital 권오형 2012-04-02
28430 건설 한양섭 2012-04-02
28425 기타 한지선 2012-04-02
28424 생활용품 정경수 2012-04-02
28422 digital 이경은 2012-04-02
28421 생활용품 이명희 2012-04-02
28420 digital 안예진 2012-04-02
28419 기타 문연미 2012-04-02
28417 식음료

처리중

돈까스
윤영숙 2012-04-02
28416 식음료 김경숙 2012-04-02
28415 통신 최지현 2012-04-02
28414 기타 김민정 2012-04-02
28413 기타 최신우 2012-04-02
28412 생활가전 최은옥 2012-04-02
28411 식음료 강윤정 2012-04-02
28410 기타 이강은 2012-04-02
28409 생활가전 김정숙 2012-04-02
28408 건설 최성민 2012-04-02
28407 digital 신지현 2012-04-02
28406 건설 정원재 2012-04-02
28405 기타 이남석 2012-04-02
28404 금융 정지현 2012-04-02
28402 건설 박우석 2012-04-02
28400 자동차 오광현 2012-04-02
28398 기타 이미라 2012-04-02
28397 건설 박삼영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