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판매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판매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애
  • 조회수 : 2,403회
  • 작성일 : 12-02-03 13:46:23

본문

G마켓에서 바지를 구매 하였습니다. 싸이즈는 28(s)로 하엿는데 배송온 바지는 30(M) 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요청하였는데 판매자는 그 바지는 30(M)가 28(S) 싸이즈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날 제가 신청한 택배기사가 오셧는데 죄송하다며 돌려보냇습니다. 그리고 바로 사이즈가 커서 수선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스키니를 주문하였는데 너무커서 일자바지 수준이었습니다. <BR><BR>혹시나해서 강력하게 문의하였는데 직원이 여자싸이즈인줄 알고 실수했다며 교환보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긴 남자바지 파는 곳입니다. 이미 택도 떼고 수선을 하였는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수선비용을 물으라 했더니 그건 안된답니다. 그래서 그냥 입으려 했는데 입자마자 지퍼단추가 툭 떨어져서 안붙습니다. <BR>그럼 교환은 바라지 않을테니까 단추만 이라도 수선해 달라니까 그것도 안된답니다. 판매자의 실수로 인해 벌어진 일인데 모든 책임을 저에게 뭍는 판매자가 너무 괴씸합니다. 피해신고 부탁드립니다.<BR><BR>G마켓판매자 - 블루먼데이_2012<BR>상호/대표자 - 데님플러스/박**<BR>연락처 - 070-8600-2365<BR>이메일 - jshstory@naver.com<BR>사업자번호 - 127-44-19981<BR><BR>아래에 상담내역 파일첨부 합니다.

첨부파일

  • 1.jpg (20.2K) DATE : 2012-02-03 13:46: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바지의 사이즈오배송과 지퍼불량등으로 많이 난감하시겠습니다. 의복류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에는 수리-교환-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수선이 가능하다면 우선 수선을 받아야 하며 수선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교환, 환불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려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0 기타 강예슬 2012-02-07
14869 기타 김봉근 2012-02-07
14868 건설 정성배 2012-02-07
14867 기타 김희열 2012-02-07
14866 통신 김태훈 2012-02-07
14865 통신 이희선 2012-02-07
14864 기타 허미희 2012-02-07
14860 기타 김현수 2012-02-07
14856 기타 김현수 2012-02-07
14852 기타 이혜미 2012-02-07
14848 기타 김효정 2012-02-07
14846 통신 강수진 2012-02-07
14844 통신 육성수 2012-02-07
14842 통신 박은영 2012-02-07
14841 유통 김태우 2012-02-07
14839 통신 표은수 2012-02-07
14838 통신 김영준 2012-02-07
14833 기타 박민정 2012-02-07
14831 digital

처리

연락
윤주희 2012-02-07
14828 생활용품 홍미화 2012-02-07
14827 생활용품 홍미화 2012-02-07
14824 생활용품 홍미화 2012-02-07
14817 유통 김해주 2012-02-07
14812 해결&감사글 김희성 2012-02-07
14807 기타

처리

**
윤창휘 2012-02-07
14806 생활가전 김태극 2012-02-07
14792 기타 송희정 2012-02-07
14791 기타 곽영은 2012-02-07
14788 통신 문행란 2012-02-07
14787 기타 은정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