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안내에오히려당당한SK텔레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안내에오히려당당한SK텔레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보람
  • 조회수 : 859회
  • 작성일 : 12-02-03 13:31:04

본문

9월쯤SK텔레콤직영점에서핸드폰을구매할당시휴대폰보험에가입을했습니다.
구입할당시에보험료가비쌀수록해택이크다며
비싼보험을권유하더군요
파손에대해서도물어봤더니핸드폰을못쓸정도로파손이되면차라리보험도들어놨으니분실신고하고새핸드폰으로받으라고하더군요.따로파손처리는안되다는말이없기에당연히비싼보험이라파손까지되겠거니했습니다.
커플폰으로핸드폰을남자친구와같이샀는데남자친구도그렇게인지하고있던군요.
그러던중핸드폰액정이살짝깨졌지요.굳이에이에스가필요하지는않았지만핸드폰보험이불현듯생각났습니다.
혹시나하는마음에천안에있는다른직영점에들려보험에대해물어봤더니스마트세이프에가입이되어있다면AS후요금완납을하고보험회사로서류를인계하면된다고하기에
에이에스요금완납후콜센타에전화하였습니다.
그런데제가가입한보험은파손처리가안된다는청천벽력같은말을듣게되었네요
이미요금까지다완납한상태인데대리점두곳에서제가안내받았던건뭐냐구물었더니확인후전화준다며앞뒷말다짤라먹더니결국핸드폰구매직영점에서전화가오더라구요. 제가착각한거라면서
전오안내를받아불필요한에이에스를받았다고하니이런저런자꾸다른상위부서로연결시켜
전화만5번이상을받게만들더니. 결국대답을저에게해줄수있는파손보상따윈없다는군요.
오안내에대한부분은인정하지도않고죄송하다는말만계속해댑니다.
에이에스금액11만8천원은그럼전어떻하란말입니까?
아무리적은금액이라지만오안내에대한인정없이전화를받을때마다오히려짜증만더커지더라구요.
결국전그잘난SK대기업에게농락당한겁니다.
오안내에의해필요도없는에이에스를받게해놓구.
완전핸드폰팔고에이에스값만벌겠다는속셈아닙니까.
한곳도아닌두곳의대리점이오안내를했다는건 그건에이케이교육에잘못아닙니까?
정말답답하고바보된기분에오히려짜쯩만더커지는컴플레인이였습니다.
서민들돈은돈도아닌지요.

SK텔레콤오안내에의한저에AS금액손해는보상받을방법이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서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셨는데 직원의 오안내로 인해 파손시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시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보험 상품에 대해 분실/파손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안내드리지 못한 점 사과 드리고 상품 설명드리고, 도의적인 차원에서 A/S 수리비용중 일부를 지원해드리기로 협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1 해결&감사글 이지은 2012-02-06
14758 기타 황아름 2012-02-06
14757 기타 김남훈 2012-02-06
14756 기타 김경이 2012-02-06
14753 통신 신선호 2012-02-06
14751 기타 임효경 2012-02-06
14741 통신 정연식 2012-02-06
14738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34 통신 이석철 2012-02-06
14731 생활용품 성낙윤 2012-02-06
14729 기타 최지영 2012-02-06
14728 통신 오석환 2012-02-06
14727 통신 정요섭 2012-02-06
14723 통신 권영하 2012-02-06
14721 통신 장미향 2012-02-06
14720 생활용품 이미연 2012-02-06
14719 기타 김태성 2012-02-06
14718 통신 한상훈 2012-02-06
14717 기타 최미선 2012-02-06
14716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15 기타 ssg0508 2012-02-06
14713 기타 김은주 2012-02-06
14711 통신 정제민 2012-02-06
14709 기타 양현규 2012-02-06
14708 식음료 김선호 2012-02-06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