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에어컨 문제 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 에어컨 문제 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원
  • 조회수 : 1,185회
  • 작성일 : 12-07-02 23:54:40

본문

lg 전자 서비스 센서의 성**(031-233-3168) 이라는 사람이 담당이며 <BR>센터 대표는 정** 입니다.<BR><BR><BR>안녕하세요! <BR>저는 10년도 8월 2일에 에어컨을 구매를 했습니다. <BR>그해에는 당연히 거의 사용을 못했구요.. <BR>11년 봄에 에어컨을 켜봤더니 에어컨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BR>엘지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와서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할수 없다 하여 <BR>냉매를 넣고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BR>그후 에어컨을 거의 사용을 하지 않다가 초가을쯤 다시 에어컨을 사용했더니 <BR>또 시원한 바람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BR>그래서 또 A/S 기사를 불러서 확인했더니 또 냉매가스가 없다고 하더군요.. <BR>이번에도 확인이 안되니 냉매가스를 넣고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BR>가을에는 이사를 하고 그해 겨울이 되니 사용안하다가 <BR>올해 6월 에어컨을 사용하려고 하니깐 또 시원하지가 않아 A/S 기사를 불렀더니 <BR>냉매가 없다고 합니다. <BR>이런식으로 에어컨 사용을 못하고 고생만 하다가 2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BR>그래서 도저히 못 쓰겠다 하여 환불을 요청 하였더니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BR><BR>장시간 소비자가 사용했고 또한 제품 제조일자가 10년 4월이라 2년이 자났다고 하는데.. <BR>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요?? <BR><BR>에어컨 때문에 더운여름 사용도 못하고 1년에 2번씩 냉매를 넣어도 에어컨 역할을 못하는 기계가.. <BR>무슨 정상 동작을 했다고?? 제대로 사용한번 못해보고.. <BR>이런식으로 오래된 제품이라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데 말이 되는것인지요?? <BR>법적으로 대응을 하고 싶습니다. <BR><BR><BR><BR><BR><BR>담당자 12-07-02 23:37 <BR>해당 에어컨 하자로 A/S를 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92 기타 김양희 2012-03-15
23690 통신 김창영 2012-03-15
23688 통신 이주영 2012-03-15
23687 기타 이제희 2012-03-15
23680 기타 차진수 2012-03-15
23679 금융 원의연 2012-03-15
23678 통신 김영옥 2012-03-15
23677 기타 박소영 2012-03-15
23676 통신 오무환 2012-03-15
23675 기타 조은애 2012-03-15
23674 생활용품 김슬기 2012-03-15
23671 기타 엠제이 2012-03-15
23670 기타 안희진 2012-03-15
23669 생활용품 홍근표 2012-03-15
23668 기타 최지연 2012-03-15
23667 기타 정대훈 2012-03-15
23665 해결&감사글 이은주 2012-03-15
23662 digital 강유진 2012-03-15
23661 통신 김철웅 2012-03-15
23660 생활용품

처리

택배
김경미 2012-03-15
23654 자동차 김상수 2012-03-15
23653 생활용품 유영미 2012-03-15
23652 기타 이남정 2012-03-15
23649 통신 최승영 2012-03-15
23646 식음료 이정호 2012-03-15
23644 기타 이양희 2012-03-15
23629 통신 이다혜 2012-03-15
23627 기타 천경화 2012-03-15
23625 기타

처리

**
박왕선 2012-03-15
23624 기타 김동국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