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하고 이구아나의 소비자 농락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하고 이구아나의 소비자 농락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627회
  • 작성일 : 12-04-30 14:53:28

본문

사건 개요
10시부터 시작한 이벤트
10시 땡치자말자 접속하여 쿠폰받고 해당페이지로가 물건 구매 버튼클릭(15초 내외)
구매버튼을 눌러도 결재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음
10여분후 겨우 넘어갔으나 결재페이지에서 쿠폰 적용이 계속 안됨
다시 접속해보았으나 다시 결재페이지로 넘어가지지 않음
그러다 20-30여분후 다른 페이지로 접속해보니 구매 불가 가 뜸

나중에 사과문에 대량으로 접속히 자동으로 구매불가가 뜨는거라며 조속히 원할하게하겠다고 했으나
계속 구매불가 가 뜸
계속 접속 시도하였으나 어느순간 완판되었다는 내용과 쿠폰적용이 안되어 쿠폰적용없이 산 사람들만 구제해주겠다는 내용이 나옴

옥션의 헛짓거리
- 쿠폰의 적용이 안되어 재접속해보느라 못산 사람과 쿠폰적용이 안되 그냥 구매한 사람과 차이는 뭔지?
- 사이트가 마비되면 어느순간부터 다시 구입을 시작 해주던지 쿠폰발급자 순서대로 구매하도록 해주어야함
언제 다시 열릴지 모르는 사이트를 접속하느라 4시간이나 허비하였음 제대로된 공지도 없이 시간허비하게 만들고 스트레스 받게 하고 결국 못사게 만든 옥션 정말 해도 너무함
- 광고대로 쿠폰 발급과 함께 먼저 구매하는 놈이 사는게 아니라 서버 접속 되는 넘이 먼저사는 꼴이 되었음
- 광고는 십몇일전부터 대대적으로 때리고 1000대 팔면서 쿠폰을 몇만장 뿌린다는 것은 이런 사태가 예정되는 걸 뻔히 알수 있었다고 보임 초딩도 알겠음

요청사항
- 자전거를 구매할수있게하던지 스트레스와 시간허비에대한 보상을 해주어야 할 것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여러 소비자분들께 불편드린점 사과 구해 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사과 안내문(http://eventv2.auction.co.kr/Event3/2012/04/27/AllKill/sorry.html) 공지 하였으니 참고 바라며, 정상 구매자분들에게 공급 준비된 물량(1000대)을 최초 제시된 금액(99,900원)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구매에 대한 불편 드린점 다시 한번 사과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72 기타 이은주 2012-02-21
18171 기타 이수이 2012-02-21
18165 자동차 서정호 2012-02-21
18160 통신 주금만 2012-02-21
18159 digital 정진생 2012-02-21
18158 digital 호수원 2012-02-21
18157 통신 윤준희 2012-02-21
18156 금융 김세진 2012-02-21
18155 통신 김윤미 2012-02-21
18154 생활가전 권도형 2012-02-21
18150 유통 최혜정 2012-02-21
18149 digital 배성훈 2012-02-21
18146 기타 신원선 2012-02-21
18139 기타 조선옥 2012-02-21
18138 기타 김정헌 2012-02-21
18137 건설 조선옥 2012-02-21
18136 기타 김정헌 2012-02-21
18135 기타 주아영 2012-02-21
18134 자동차 김영일 2012-02-21
18133 기타 노윤희 2012-02-21
18131 통신 함근하 2012-02-21
18130 digital 이대성 2012-02-21
18128 기타 김성혜 2012-02-21
18126 기타 박미희 2012-02-21
18122 생활용품 천미애 2012-02-21
18120 금융 최선영 2012-02-21
18119 금융 김미정 2012-02-21
18117 유통 류지희 2012-02-21
18115 생활가전 박현석 2012-02-21
18114 통신 신이철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