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AS가 안되는 현대차 아반떼하이브리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상AS가 안되는 현대차 아반떼하이브리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윤
  • 조회수 : 1,010회
  • 작성일 : 12-03-07 18:47:42

본문

세번째 신고인가 봅니다.
굴지의 대기업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현대에서 제작하는 아반떼하이브리드 소유주입니다.
하이브리드 관련 회생재동기능에 오작동이 발생하여 2010년 말부터 현재까지
직영서비스센터를 물론이고 직영정비소를 전전하며 수리를 요청했지만
"모르겠는데요" 내지는 "이상이 아닙니다"라고 할 뿐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국 본지에 신고하여 소재지담당 주재원이 파견되어 지난 2월 15일에 차량을 픽업해 갔습니다.
1월 12일에 동승하여 이상증상 확인 후에 말했던 것과 똑같이 "이번에 확실합니다"라는 말을 또
하더군요.
그러나 결과는 확실히 수리가 안되네요.
저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는데 남양주연구소까지 가져간 차량에서
800킬로 이상 주행테스트를 했는데도 오작동현상을 재현할 수가 없어서 수리를 못했답니다.
무려 20일이 넘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면서 점검 장비를 장착하고 차량을 돌려줄테니 오작동을 체크해 달라네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또 있을까요?
환불도 안되고, 교환도 안되고, 만들었는데 수리를 못하는 이 차량과 제작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지불한 차값과 그에 포함된 서비스비용은 누가 보상해야 하는 것일까요?
소비자가 봉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주행중 여러가지 장치에서 이상이 발견되어 A/S의뢰했는데 아무이상이 없다면서 제대로 점검을 하지않고 있어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54 기타 신주희 2012-03-12
22646 기타 조은숙 2012-03-12
22644 기타 이지혜 2012-03-12
22643 기타 김미리 2012-03-12
22640 기타 신지원 2012-03-12
22637 유통 김영란 2012-03-12
22636 생활용품 권겸일 2012-03-12
22630 기타 김말례 2012-03-12
22629 digital 김재영 2012-03-12
22628 통신 성나리 2012-03-12
22626 기타 김지은 2012-03-12
22622 유통 우연정 2012-03-12
22620 생활가전 배순자 2012-03-12
22619 기타 박혜미 2012-03-12
22618 통신 최고희 2012-03-12
22617 생활가전 정순화 2012-03-12
22616 기타 이지영 2012-03-12
22615 자동차 도유근 2012-03-12
22614 생활용품 안은미 2012-03-12
22613 기타

처리

문의
김옥진 2012-03-12
22612 digital 신정민 2012-03-12
22611 생활용품 유유 2012-03-12
22610 생활용품 김정두 2012-03-12
22609 생활용품 김유리 2012-03-12
22608 기타 정덕영 2012-03-12
22604 기타 홍혜선 2012-03-11
22602 기타 안지현 2012-03-11
22595 통신 김춘기 2012-03-11
22592 digital 박종혁 2012-03-11
22591 기타 김봉기 2012-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