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엔코 사기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쥬시엔코 사기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숙
  • 조회수 : 796회
  • 작성일 : 12-03-02 11:46:36

본문

2월 10일날 옷을 구매하고 제품출고가 늦는다하여 2주 가까이 기다렸습니다
넘 늦어진다싶어 환불을 요청했더니 바로 환불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또 3일을 기다리다 도저히 안되어 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글을 올리는 즉시 실시간 삭제를 해버립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예 관리자 권한으로 글쓰기조차 하지 못하도록 제 아이피를 차단시켜버렸습니다
잠깐씩 게시판을 확인해보니 저 이외에도 5명 이상되는 구매자들이 환불을 요청하고 있었는데 글을 바로 삭제해버리더군요 
돈 5만원 정말 아깝습니다  하지만 더욱 안타까운건 아직도 이곳에서 버젖히 거래가 계속되며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글쓰기도 되지않으니 이곳이 사기사이트임을 알려줄수도 없고 넘 안타까운 마음에 소비자 고발원의 문을 두드립니다
더치트같은 사이트를 조회해보아도 사기행각으로 고발이 된 경우도 없고 계좌번호 폰번호 뭐하나 사기로 등록이 되있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론 아주잠깐씩 오픈했다 먹튀하고 잠적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꽤 오랫동안 열었던 사이트인데.. 어떻게 오랜 시간동안 이런 사기행각들을 벌이고도 아무런 제제나 사이트 폐쇄조치조차 없이 버젖이 상행위를 하고 있었다니.  그럼 이곳서 거래했던 모든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고 환불을 못 받아도 그저 소액이니 '재수없었다 *밟았다' 생각하고 신고도 안하고 넘어갔던 걸까요? 
이 돈을 못 받아도 상관없으니 더 이상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최소한 사이트 폐쇄조치라도 취해서 거래정지만이라도 시킬수있었으면 하는 바램에 글 올립니다
요즘 불량거래 사기거래가 너무 많아 정말 바쁘실줄 압니다
하지만 번거로우시더라도 한사람의 무고한 사람들의 피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빠른 조치를 강구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의류구매후 출고지연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지연시키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08 자동차 김원연 2012-03-16
24107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6 기타 한동미 2012-03-16
24105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4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03 통신 김은애 2012-03-16
24102 통신 이복순 2012-03-16
24101 digital 김민기 2012-03-16
24100 통신 한순자 2012-03-16
24099 기타 DK 2012-03-16
24098 기타 하성곤 2012-03-16
24091 유통

처리

**
김문정 2012-03-16
24090 자동차 이중근 2012-03-16
24088 통신 양지훈 2012-03-16
24086 기타

처리

**
서화영 2012-03-16
24084 생활용품 최종기 2012-03-16
24083 digital 박정웅 2012-03-16
24082 생활용품 한성환 2012-03-16
24081 자동차 김진욱 2012-03-16
24077 기타 김민지 2012-03-16
24072 통신 김성겸 2012-03-16
24071 식음료 김재호 2012-03-16
24065 기타 정아영 2012-03-16
24059 기타 이강식 2012-03-16
24056 생활용품 백인영 2012-03-16
24054 금융 김규세 2012-03-16
24048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5 유통

처리

18709
박영미 2012-03-16
24044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3 기타 최효길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