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보내는 엘지 드림텔레콤 사기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화로 보내는 엘지 드림텔레콤 사기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희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2-07-14 11:20:35

본문

엘지 최수아팀장이 전화로 1년동안 우수고객에 한해 최신 LTE로 교체해준다기에 밤(오후6시)에 통화와동시에 빳데리충전하고 개통''''허나 최신폰도아닌 출시된지 1년 단종에 놓인 폰...기존폰과 자판도 틀리고 하나누르면 둘이뜨고 어플받을려면 자꾸따운....도저히 안되기에 담날 아침 바로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사유가 되지 않는다구'''''개통은 1분만에 해지는 정신적스트레스에 입에담지못할 메일을 보내지않나 전화도 받지않고 금방전화준다는 수아는 감깜무소식  자판자꾸따운되는 폰만보면 화가 치밀고....사장이란사람 겔럭스노트로 바꿔주면 하겠냐구 그걸로 라도 바꿔줘라 했더니..기다리라 해놓구 깜깜.....열받아계속전화드렸더니 센터기술자에게 고장사유서를 팩스로보내면 해지해준다구'''''''참는데도 한도가''''''정말 최신형으로 속여판 사기 드림텔레콤을고발하며 전화로 오는 폰 절대사지도 묻지도 말기를.....대리점 가서 문의하니 속았다구'''''''이젠 LG제품은 쳐다도 보기싫습니다....114상담 콜은 형식입니까? 하루 몇번씩접수하면 금방 말로는 처리해준다면서 대리점드림텔레콤에서는 대답회피 최수아는 입에담지 못할 메일까지......세상이 왜이리 각박하고 본인들 이익에만 급급하는지...전 이건을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어찌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우수고객에서 LTE로 무료교체해준다고하여 신청후 받으셨는데 기기사용이 제대로 되지않아 해지요청을 하니 고장사유서를 발급받아 보내달라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리가 불가능 한 경우 교환 및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85 기타 경상버스 2012-02-27
19484 금융 미로아로 2012-02-27
19482 기타 김나희 2012-02-27
19476 통신 채종민 2012-02-27
19475 기타 김도균 2012-02-27
19471 유통 우진경 2012-02-27
19460 통신 전성문 2012-02-27
19456 기타 유현주 2012-02-27
19454 자동차 현대훈 2012-02-27
19453 기타 심재범 2012-02-27
19452 금융 김서연 2012-02-27
19451 digital 최현미 2012-02-27
19450 식음료 천지희 2012-02-27
19448 기타 오수빈 2012-02-27
19447 digital 박기순 2012-02-27
19441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40 기타

처리

거울
이은지 2012-02-27
19439 기타 나영 2012-02-27
19438 통신 최선미 2012-02-27
19436 생활가전 김효진 2012-02-27
19434 기타 강은영 2012-02-27
19432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26 digital 권명주 2012-02-27
19424 식음료 박난희 2012-02-27
19423 통신 최인성 2012-02-27
19422 유통 최선영 2012-02-27
19421 유통 froken 2012-02-27
19420 기타 한지은 2012-02-27
19419 생활용품 장성준 2012-02-27
19417 통신 이민욱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