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월매트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 일월매트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812회
  • 작성일 : 12-02-16 12:02:05

본문

[ 김** 님이 쓰신 내용 ]<BR><BR>주문번호: 1326518479_20957<BR><BR>라궁매트 더불+싱글+싱글 을 구매하였습니다.<BR><BR>1월달에 구매를 하였는데..한달도 되지않은 지금 전원이 들어오지 않고 따뜻하지않습니다.<BR><BR>교환환불을 보니 7일이내 해야한다고 써있는데 7일이내 고장나는 매트가 있나 싶습니다.<BR><BR>12년 1월에 구매했는데 2010년 9월에 생산된 제품을 보내주셨습니다.<BR><BR>뭐 이상있겠나싶어 그냥 사용했는데 역시나 한달도 되지않아 2개나 고장입니다.<BR><BR>환불은 아니더라도 교환은 해주셔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BR><BR><BR><BR>[ 답변입니다 ]<BR>안녕하세요? 김** 고객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BR>먼저, 고객님께 제품불량으로 불편을 드린점 사과드립니다.<BR>매트들과 같은 전자제품들은 제품을 수령한날 기준으로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주일 안에 연락주셔야 판매한 쇼핑몰에서 100% 책임지고 교환 또는 반품이 가능하며, 그 이후로는 각 제품별 AS센터에서 직접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BR>아마 위와같은 내용으로 저희와 상담시 그렇게 안내해드렸던 것 같네요... 일단 다른방법이 있는지 확인후 되도록 교환받는 방법으로 확인하여 고객님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BR>감사합니다.^^<BR><BR>2/9일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고..나몰라라하고있습니다.<BR><BR>이러다 겨울이 지나갈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매트의 하자로 추운날씨 고생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전기장판의 품질보증기간은 2년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동 규정에 의거 사업체에서는 무상수리하며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유선으로의 연락이 않될 시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발생에 대한 처리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19 생활가전 오세영 2012-02-16
17118 생활용품 채은진 2012-02-16
17115 생활가전 표지은 2012-02-16
17111 통신 백영희 2012-02-16
17109 통신 김태희 2012-02-16
17108 기타 윤예진 2012-02-16
17107 생활가전 김청양 2012-02-16
17106 기타 최은영 2012-02-16
17104 생활용품 신정훈 2012-02-16
17101 기타 장혜민 2012-02-16
17098 통신 박종현 2012-02-16
17096 생활가전 유영선 2012-02-16
17094 생활가전 배효수 2012-02-16
17091 기타 최성환 2012-02-16
17085 통신 김보형 2012-02-16
17083 식음료 심지훈 2012-02-16
17081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80 기타 이혜정 2012-02-16
17078 통신 이종성 2012-02-16
17077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75 금융 노은경 2012-02-16
17073 통신 신나래 2012-02-16
17072 digital 조희주 2012-02-16
17069 기타 이가영 2012-02-16
17067 해결&감사글 조연희 2012-02-16
17059 기타 배은선 2012-02-16
17056 생활용품 정미경 2012-02-16
17055 기타 정소연 2012-02-16
17052 생활가전 김성수 2012-02-16
17051 식음료 임충빈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