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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쩡한사람 미치게 만드는 휴대폰대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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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귀옥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2-02-04 18: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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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2011년 8월달에 우리아이가 LGU+폰을 사용하는도중에 LGU+매장을 지나다가 단말기할부금대납과 위약금대납해준다는 문구를보고 직원한태 정말로 단말기할부대납을 해주냐고 재차 확인을하니 맞다고하여, 마침 쓰던폰이 이상이 생겨 A/S를 받아야할 참이고, 너무 좋은 조건인지라 공짜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약정이3년이나되어서, 너무 긴지라 도중에 해지할우려가  생기겼다니깐, 폰값이 원래 87만원가량하는데 6만원내고 가입하면 72만원에 사는셈이라해서 6만원을 주고 계약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쓰고있던 폰대납금이 너무많이 남았다면서 , 한참을 고민하더니 3만원만 더 달라해서 3만원을 더 주고 계약서를 썼습니다.
통신료결재를 카드로 자동이체를하고 왔는데, 몇달후에 이체가 되지않아서 미납용지가 날아왔는데 전에 쓰던 단말기 할부금이 고스란이 합쳐져서 나왔더라구요 .
그래서 계약용지를 들고 잘못나왔다고 이야기하러갔는데, 다른사람이 있길래,저한태 왜왔는지 확인한후에
계약서를 보더니 계약서에는 단말기 대납을 해 준다는 게 쓰여있지않다고 하면서 계약서에 문제가 없다고 해서가져간 명암을 주면서 그사람을 불러달라했더니 그 명암이 자기것이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저랑 계약한 그사람은 이미 그만두었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황당하던지.그래서 전번을 알으켜달라했더니, 자기들은 그만두면 그걸루 끝이지 연락처를 모른다고 어이없는소리를 해서 그럼 매장에서 책임져라했더니, 서류상에는 이상이 없다면서 자기들이 해 줄수있는게 없다는군요.
얼마나 기가막히던지, 제가 이거 사기아니냐고 어떻게 이럴수가있냐니깐. 저보고 황당하고 어이없겠지만 자기들이 해 줄수있는게 없다고만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속은게 너무 화나고 속상했지만 직원이 그만둔상태였고 매장에서는 나간사람한태 떠넘기기 하고..
그래서 전 3만원은 왜 받은거냐구 물어니 위약금이 있었는데 아마도 그것때문인것같다나요....
같은 통신사인데 왜 위약금을 물어야하냐니깐,전번에 사용했던폰이 약정에 포함되어있어서 그렇타네요.
들을수록 어이가없고 기가막히던지..그래도 그 당시에는 어찌할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떵밣았다고 생각하기로하고, 공짜폰이라서 55000원짜리 요금제를 했지, 제일 싼 일반요금으로 넣어달라했더니, 제일싼게 35000원이라나요. 그래서 해지를 하고 나머지 단말기할부금을 카드로 이체하고 왔습니다.
다시 사용할시엔 1달후에 해야된다해서, 폰이 너무 아까운지라 1달넘어서 남편이름으로 일반 제일 싼요금10900원짜리를 다른곳에가서 넣게되었는데, 폰을 보더니 속아서 산 폰인걸 알더리구요..매장에서 일어난일들은 자기들도 다 안다면서 그사람의 인상착의를 말하면서 아는척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폰케이스를 하나주면서 속상하겠지만 애용해달라네요..그 당시엔 위료가 되더라구요.
근데 사람미치게..이번에는 폰이 맛이가기시작했습니다.
사용도중에 멍통되다가 멍통되기전에는 폰이 너무 뜨거워 폭발할것같아서 사용하기도 겁나더라구요.
직장에 다니는 매인몸인지라 A/S받는 시간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이가 간신히 조금씩 폰을 사용하는찰라에,
자동이체한 폰할부금이 미납금으로 날아왔길래 매장에 다시갔더니, 사람이 바뀌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주인바뀌었나니깐 아무소리안하길래, 전 저번사람이 잠시어디갔나했습니다.
그래서 이체시켰는데 안되었더하고 다시 이체를 시키면서 ,폰이 뜨거워서 폭발할것같다고하면서
A/S를 해달라고하니 직접센타에 가라하길래, 시간도없고 난 이곳에서 사기당한거아니냐 그정도는 서비스해달라니깐 14일전에 와야 자기네들이 해주지 이후는 자기들은 해줄수가없다하면서 , 자기네들이 일일이 이런일로 A/S까지해주면 하루에 130~140명이 오는데 그거 다 해줄려면 직원10명이 있어도 모자란다하면서 말도 안되는소리하지말라는데 그날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사기당한건 떵밣았다고 생각했으니 이거랑 결부시키지말고 직접센타에가라면서 자기가 점장이지만 해줄게없다고만해서 그사람의 명암을 가지고왔는데 점장이라는 사람의 근무처가 그곳이 아닌 다른데더라구요.
자기들끼리 속이고 팔고 다른데로 옮기고 그렇게 영업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은 떨쳐버릴수가없고보니
머리가 아프고 잠도 안오고 ...미칠것같습니다.  그사람들은 저뿐만아니라 아주 당당하게 계속해서 지금도 소비자의 가슴에 못을 박고있다고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전 저한태 사기친사람도 아직도 LGU+측에 일하고있다고 보여집니다.
전 저한태 사기친사람의 정식사과와 LGU+측의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소비자는 개인을 상대로 거래를 하는게  아니라 기업을 보고 거래를 하기때문입니다.
너무 슬픈일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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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개통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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