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포하성 온달가든쪽 빌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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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포하성
- 조회수 : 795회
- 작성일 : 12-02-03 15: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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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이유는 집에 습기가 가득하여 벽지로 다 타고내려오고 여름엔 정화조가 터져서
싱크대쪽이 펑소리와 함께 물이 쏟구쳐서 물바다가되고 겨울엔 보일러 고장으로 추운날
기름없이 냉골에서 애기도 있는데 데리고 잤습니다.
이사간날부터 지금까지 밑에 집사람은 낮에도 시끄럽다며 자기는 낮에도 조용해야한다며
조용히 하라며 수시로 올라왔고 문이 살짝 열려 있었는데 앞에서 조용히 듣고있더라고요~
너무놀란적도 있고요~
밤에는 갑자기 경찰 찾아오고 말 못할 고충 많이 겪었습니다.
애기도 한병이고 다 어른인데 그렇게 시끄럽게 할사람도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몇일 전엔 갑자기 천장에서 물이 뚝뚝뚝 떨어져서 자다가 봉변당했습니다
하마터면 침대매트리스까지 다 젖을뻔했습니다.
그런데도 집주인은 곧 고쳐주겠다 밑에집이 원래 그런사람이다 이러면서 무마하기바뻤고
계속 살으라고만 하였습니다.
근데 오직이나해야 살지 않습니까?
오랜된집이니 우풍 이해는 하는데 화장실을 들어가면 거의 바깥수준이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살았는데 저희가 애기도 있는데 너무 환경이 심하니 주변에서
놀러라도 올라치면 집 너무 심하다고 다들 한소리씩 하였고 문제는 밑에집에서 계속 올라와
까치발을 들고다니라고 하여 집주인에게 전화하였더니 이사가려면 가라는 식으로
말하여 결국 저희는 이사비용까지 들여가며 이사갈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보증금이 500인데 300만먼저주며 그집 미리가서 일단 보고 나머진 주겠다고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문자만 띡와서는 세랑 장판값15만원을 제하고 준겁니다.
어이없어 전화했더니 새장판인데 장판이 찢어졌다며 그리고 장판이 걸레질이 안된다며
어이가없었습니다. 장판이 찢어진게 아니라 정화조터질때 물바다 되고나서 마르니 그게 들뜬겁니다.
그러면서 막무가내로 이사갈때 찢었네 이런식입니다.
장판가격이 50인데 그나마 생각해서 15만원만 제한거라고~
저희엄마가 얘기하려고 전화했더니 자기말만하며 이런집도 있고 저런집도 있는거 아니냐며
저희엄마가 얘기하려고하면 전화를 내려놓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막말했더니 성질이 저래서 밑에집이 올라왔다고합니다
결국 제가 다시 통화했는데도 그장판은 본드로 붙인거라 그렇게 들뜰일 없다고 6개월 살았으면서
장판이 그렇게될수있냐고 너무 억울합니다.
신고한다니 멋대로 하라고하네요~
15만원 저한텐 큰돈입니다.
그인간들은 그 15만원으로 자꾸 귀찮게한다고하네요~
억울하고 일단 그런 집주인의 태도가 너무 화나네요~
어떻게해야되는건가요?
처벌받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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