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류 쇼핑몰 "로크"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성의류 쇼핑몰 "로크"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지영
  • 조회수 : 961회
  • 작성일 : 12-01-31 15:36:03

본문

1월8일에 의류를 구입했습니다.
페이지 상에는 입금확인 후 4~6일이 걸린다고 나와 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배송을 안해줘서 게시판에 문의하니 처리중이라고 답변합니다.
며칠 후 다시 문의 하니 그 주 안으로 보내준다고 하더니, 그 후에 다시 말을 바꾸어 다음 주에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다음주가 되어도 여전히 배송은 되지 않고, 대신 제가 구매한 의류의 제목에 (2월10일 일괄배송)이라는 말이 갑자기 붙어있습니다. 정확히 몇 일 날 배송해주는 지를 계속 물어도, 금방 보내준다는 답변만 옵니다.

어제는 너무 화가 나서 어차피 배송 전이니, 취소하고 환불해달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오늘 확인해보니 2월6일날 배송된다면서 죄송하다는 말만 써있습니다.
전화를 10통 넘게 걸었는데 , 자동음성안내로 통화량이 많으니 다음에 다시 걸라는 똑같은 멘트만 반복되고 전혀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여기 게시판에 와서 검색해보니 "로크" 이름으로 저와 비슷한 글을 남기신 분들이 많던데요.
로크 측에서 그럼 환불해주겠다 하고 계속 돈을 넣어주지 않을 경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결제 방법은 현금을 계좌이체 시켰습니다.
제가 제 돈을 빨리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좀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심지어, 게시판에 제가 쓴 글도 일부 삭제 되었군요..

첨부파일

  • 1.jpg (11.5K) DATE : 2012-01-31 15:36:03
  • 2.jpg (75.1K) DATE : 2012-01-31 15:36:03
  • 3.jpg (74.6K) DATE : 2012-01-31 15:36:0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의류배송 지연으로 환불요청했는데 계속 배송지연된다고만 하고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8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7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6 통신 김수경 2012-02-05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14428 기타 석정우 2012-02-04
14426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4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3 자동차 이병헌 2012-02-04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