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에서 애벌래가 기업은 무관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저귀에서 애벌래가 기업은 무관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은숙
  • 조회수 : 2,182회
  • 작성일 : 11-11-12 13:29:24

본문

먼저 아는분의 소개로 암웨이를 시작했습니다.
물건 좋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들은 터라  한번 써보자 해서 애기 기저귀를 주문해서
썻습니다. 3번째 시킨 중형 기저귀에서 애벌래에서 나왔습니다. 설마 제품 좋다고
소문난 암웨이 웰로스 기저귀에서 애벌래가 나왔겠거니하고 넘어갔습니다.
두번째 애벌래가 나왔을떄 까지만 하더라도 집안에 쌀벌래가 생겼나 하고 온 집안을
청소도 해보고 애벌래를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두번째도 그렇게 넘어가고 결정적으로 세번째 애벌래가 나왔을때 였습니다.
옆동 언니네에 놀러 갔다가 기저귀 가방에서 기저귀를 꺼내고 펼쳤는데 거기서
애벌래가 나왔습니다. 당연히 저랑 옆동 언니는 기겁을 하고 놀랬습니다.
그때 당시 사진도 찍어 놓고 만약에 애벌래가 애기 항문에 들어 갔으면 어쩌나 하고
생각도 해보고 별의별 생각이 다 낳습니다.
그래서 주)깨끗한 나라 에 전화해서 소비자 상담실에 문의 해보니 가관이더 군요
뭐 애기는 괜찮냐고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애벌래가 나와서 미안합니다. 하고
말더군요 상담사가 하는 애기를 들어보니 당사 제품은 문제가 없는데 애벌래가
나오다니 신기하군요. 이번씩으로 애기 하더군요 순간 이게 기업의 횡포인가?
이런 생각도 들어군요 보상은 쓰던 제품과 맞교환 하는게 다 더군요
일단은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거래 했던 암웨이 측에도
전화를 해놨습니다.
그날밤에 생각해보니 제가 없는거 거짓말 한것도 아니고 애기를 생각하니 분통이
터지고 열이 받더군요 하도 열이 받아서 택배기사가 기저귀를 가져왔는데
가져온 기저귀는 반송하고 가지고 있던 기저귀마져 보내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깨끗한 나라에 전화해서 반송하고 가지고 있던 기저귀까지 다
보냈으니 환불 처리 하고 다른회사 다른제품 쓰겠다고 하니 그건 암웨이 측에다
애기 하라고 하더군요 뭐 회사측에서는 환불 해줄수 없다면서요.
하. 여기 까지 적었으면서도 열이 또 받네요
소비자 우롱하는것 같고 무시하는거 같고 너무 하는거 아닌가 하고요. ;;
아무튼 암웨이 측에서 환불해 준고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그동안 분통이 터지고 열이 뻗치는데 기업은 나몰라라 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 한계가 넘어가는거 같네요. 이런거에 대한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업이 소비자에 대한 횡포인가 같고 제품 팔리만 하면
그저 다라고 생각하는 주)깨끗한 나라  가 원망스럽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기저귀에서 벌레가 나왔다니 무척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품하자로 인한 소비자피해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로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16002 기타 김은지 2012-02-11
16000 기타 김지은 2012-02-11
15999 기타 소라 2012-02-11
15997 기타 심창우 2012-02-11
15996 통신 김현빈 2012-02-11
15995 기타 임희진 2012-02-11
15992 기타 김영은 2012-02-11
15989 금융 한재일 2012-02-11
15986 기타 정다운 2012-02-11
15985 통신 오재열 2012-02-11
15975 생활용품 조영남 2012-02-11
15974 유통 홍정혁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