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관련해서 글쓴지 한달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관련해서 글쓴지 한달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석원
  • 조회수 : 2,029회
  • 작성일 : 12-02-18 04:36:09

본문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8980&page=2

글쓴이입니다.
방금 들어왔는데 저와 동일하게 가하급수적 핑상승과 A/S 기사 방문해도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간다는 분이 있더군요. 저도 마찬가지의 증상이었습니다.
글을 게시한지 1달하고도 10일이 지나가지만 처리로 되어있을뿐
LG측에선 아무런 전화도 없었습니다.
LG 인터넷 때문에 피해보신분들, 글 상태가 처리로 되어있지만 전화 못받으신분 있나요?
업체에 전해졋는데 한달이 넘었건만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경우는 도대체 무엇이죠? 뒷돈 받으셨나요?
글 처리로 처리하고 중간과정에서 내용싹뚝?
처리로 처리된지 일주일뒤에 어떻게 된건지 글을 또 썻지만,
담당업체의 회신만 기다리고 있다고만 말하고 있네요.
1달 동안 아직 아무런 결과물도 못받은 건가요?
전해지는 중간과정에서 글이 싹둑됐나요?
그렇지 않다면, 1달 넘게 지낫는데도 담당업체에서 아무런 통화도 안걸려오고
아무런 조치도 없는데, 이경우는 도대체 무슨일인지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제보자분의 제보내용을 전달, 빠른 처리를 요청했고 업체측에서는 내부 검토후 답변을 하겠다는 답은 받은 상태라 '처리'로 변경된 부분입니다. 중복이나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한 처리 과정이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업체로 인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는 마음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만 중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저희 입장을 한번 짚어보셨으면 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 분들의 불만에 대해 원만한 중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법적인 효력이나 강제성을 가진 곳이 아닙니다.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54 기타 박서은 2012-04-02
28250 기타 서미화 2012-04-02
28248 건설 이영민 2012-04-02
28247 식음료 남인 2012-04-02
28246 digital 한지혁 2012-04-02
28245 금융 함인숙 2012-04-02
28243 건설 강준기 2012-04-02
28241 통신 이은영 2012-04-02
28240 식음료 김형주 2012-04-02
28239 건설 김영준 2012-04-02
28238 digital 차선관 2012-04-02
28237 통신 강구엽 2012-04-02
28236 통신 박민경 2012-04-02
28235 digital 강아름 2012-04-02
28234 건설 이동주 2012-04-02
28233 통신 이강훈 2012-04-02
28213 기타 이선정 2012-04-02
28207 통신 지보람 2012-04-02
28204 건설 함영순 2012-04-02
28201 식음료 장성희 2012-04-02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28190 기타

처리

보험
황현주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