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진단명을 진단서를 꼭 발행해야 알려준다는 병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인의 진단명을 진단서를 꼭 발행해야 알려준다는 병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미
  • 조회수 : 1,175회
  • 작성일 : 12-02-27 14:20:01

본문

저는 1/24일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119에 실려가 명지병원 응급실에 가서 엑스레이 촬영과 함께 진통제를 맞고 5여시간 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당시 엑스레이 촬영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고 근육이 뭉쳐서 인것 같다고만 얘기를 하고 진통제 링겔을 맞고 다시 아프다고 해서 엑스레이를 재촬영을 하고 추가로 진통제 2개를 더 맞고 괜찮아졌으면 집에 가라를 말을 듣고 왔습니다.
진단명이 뭔지 알아야 겠기에 전화로 물어보니 본인이 직접 와야지만 병원에서 알려준다고 해서
2/25일 오후에 가니 진단서를 꼭 끊어야지 진단명을 알려 주겠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해서 진단서 발생해주는 시간에 올수 없다고 하니 대리인 신분증 제 신분증 대리인서류를 준비해서 오랍니다.
이건 병원에서 진단서 발행하는 수익을 올리려고 안알려주는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제가 그 병원에서 엑스레이도 다 찍고 진찰을 받았는데 제 진단명을 왜 돈을 또 내면서 알아야 하나요.
또 전화를 해도 본인들 병원의 룰 이기때문에 알려줄수가 없답니다.
꼭 시정 됐으면 좋겠습니다. 1~2천원도 아니고 생돈 버리는 기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진료받으신후 진단명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진단서를 끊어야지만, 알려줄수있다고 하여 매우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20 자동차 석은자 2012-04-05
29317 건설 최철영 2012-04-05
29316 건설 김명철 2012-04-05
29314 자동차 리츠 2012-04-05
29313 건설 김명운 2012-04-05
29312 자동차 이정 2012-04-05
29311 통신 정애경 2012-04-05
29310 digital 최민현 2012-04-05
29309 digital 최민현 2012-04-05
29308 생활용품 최진연 2012-04-05
29307 digital 박은숙 2012-04-05
29306 생활용품 안신애 2012-04-05
29305 건설 권민지 2012-04-05
29304 건설 방두석 2012-04-05
29303 건설 박성진 2012-04-05
29302 digital 서민복 2012-04-04
29301 생활용품 최혜연 2012-04-04
29300 digital 박한지 2012-04-04
29299 자동차 고재우 2012-04-04
29297 건설 이부연 2012-04-04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