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10년동안이용한고객한테 서비스 이렇게해도되는겁니까?소비자센터에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 10년동안이용한고객한테 서비스 이렇게해도되는겁니까?소비자센터에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희정
  • 조회수 : 856회
  • 작성일 : 12-02-05 12:23:26

본문

안녕하세요 10년동안 청호나이스를 이용한 고객입니다. 화장실비데와 정수기는 물론 여러가지 물건을
10년째 사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정수기에서 이유없이 뜬금없이 물이 새기시작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매번 교환요청없이 고쳐서 다시 쓰고 또 다시 쓰곤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한계가 있죠
몇주전에 새벽에 자다가 물을 마시려고 나왔더니 정수기에서 물이 엄청 새서 주방바닥이 난리가 나고,
물바다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아침이 되자마자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정수기아저씨께서
오셨는데 원인을 모르겠다는군요 저희가 화가나는건 그렇게 엄청나게 물이샜다가 꼭 정수기아저씨들이 올때만 되면 물이 감쪽같이 말라버리곤 새지도 않는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영상과 사진을 찍어놓았는데 그걸 보시더니 교환요청은 이쪽에서 하는게 아니라 청호나이스전화상담원들이 교환요청을 넘겨야 한다더군요
근데 교환요청을 몇번이나 했는데 안해주더군요 왠만하면 그냥 쓰겠는데 매번 사람이 없을때나 있을때나 물이 엄청 새버리니 도저히 쓸수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그런데 청호나이스 쪽에서는 저희가 새제품으로 바꾸고 싶어서 거짓말을 하는것이라고 생각하더군요 의심을 하고요. 정말 화가납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정수기를 가져가서 공장에 맡겨서 고쳐본다고는 하는데 이것을 또 고쳐서 쓰라는말입니까. 10년동안 써온 고객으로서 불쾌하고 기분이 매우 나쁘네요. 청호나이스, 10년동안 이용해온 고객한테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소비자센터에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렌탈해 사용하시면서 물이 계속 새는 하자로 인해 교환을 요청하시는데도 제대로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정수기 임대업에 따르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이행을 재촉하고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 차후 이와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9 자동차 김기범 2012-02-05
14467 기타 김소라 2012-02-05
14463 생활용품 오세웅 2012-02-05
14461 식음료 김지원 2012-02-05
14460 통신 이인영 2012-02-05
14459 기타 김신혜 2012-02-05
14447 통신 윤은정 2012-02-05
열람중 생활용품 유희정 2012-02-05
14445 식음료 이형건 2012-02-05
14444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3 식음료 최옥경 2012-02-05
14442 식음료 진선영 2012-02-05
14441 건설 이원희 2012-02-05
14440 생활용품 김지영 2012-02-05
14439 유통 신화진 2012-02-05
14438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7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6 통신 김수경 2012-02-05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14428 기타 석정우 2012-02-04
14426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4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3 자동차 이병헌 2012-02-04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