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산 음식에 이물질벌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에서 산 음식에 이물질벌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예은
  • 조회수 : 2,874회
  • 작성일 : 12-01-20 16:35:49

본문

경주 홈플러스에서 청수원회사에서 나오는 김자반을 샀습니다.
  김자반조그마한 덩어리에 뭔가 붙어있었습니다.
  별거아니겠지 해서 두개나 먹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먹는데 동글동글한
  콩벌레가 눈에띄게 조금 크게 나왔습니다.  속이미식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김자반을 먹을만큼 부어 먹었기 때문에 처음에 먹을땐 모르고 먹었고 마지막
  콩벌레라는 확신이 들면서 접시에 뒀습니다. 
  참고로 저는 임신3개월입니다.  그리고 그날에 배가아파 설사를 한번하고
  신랑한테 말했습니다.  홈플러스측에선 그 업체랑 연락을 해야한다며 그럽니다.
  업체와 연락했더니 바다에 사는 갑각류라며 먹어도 몸에 아무 이상이 없으니 먹어도 상관은
  없답니다. 그러면 바퀴벌레/사마귀/쥐 다먹어도 괜찮다는말밖에 안들리네요 !
  일단은 먹는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온다는 자체가 죄송할 일이건만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자기들은 어이가 없다네요. 김한박스로 입막음하려는겁니까? 죄송하답시고 김한박스 
  로 해결을할려고한다는 업체사장행동에 용서가안되네요 잘못이 없다는거겠죠?  이런보상은
  어디서 받아야 합니까?  홈플러스에서도 책임을 회피하고있습니다. 그뿐만아니라 버젓이
  그물건은 그대로 팔고있습니다. 
  음식을 먹고 아무 이상이 없으면 책임이 없고 이상이 있어 죽게된다면 그제서야
  보상을 해주는건가요? 빠른 조치부탁드립니다. 
  그업체에대한 엄격한처벌을 하는바입니다 그만큼 대화를했음에도 불구하고
  말그대로 배째라  신고해라 이런식이며 먹어도 되는거다 ! 할말을잃게 만드는 업체사장을
  생각하니 또한번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이런업체들은 강력한경고뿐아니라 문을닫아야합니
  다 이런업체하나때문에 맘놓고 음식을 먹을수있겠습니까?
  제아무리 제조공정이 깨끗하다할지언정 어째뜬 핵심이자 결론은 이물질이 검출되었지 않습
  니까?  이물질에 대해서 끝까지 인정하지않고 부정하고 회피하는 그업체사장과 업체에대한
  강력한 처벌 반드시 부탁합니다  본인이 아직까지 훼손되지않고
  생생한 모든증거물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니깐 올바른취재 꼭 부탁드립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트에서 구입하신 제품드시고 복통으로 고생하셨는데 제대로된 보상이 이뤄지지않아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물에 대한 사진 촬영이나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으면 보상 등 대응에 있어 더 유리하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가능합니다.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해당 병원 치료비 등도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89 통신 정명화 2012-04-03
28787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85 기타 양나래 2012-04-03
28784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79 생활용품

처리중

옷 교환
한양지 2012-04-03
28777 생활용품 강소라 2012-04-03
28776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73 기타 김종국 2012-04-03
2876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63 생활가전 남궁정 2012-04-03
28761 생활가전 홍혜진 2012-04-03
2875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54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51 유통 왕왕 2012-04-03
28749 digital 윤정우 2012-04-03
28745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43 생활용품 이재익 2012-04-03
28741 생활용품 김홍기 2012-04-03
2874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738 생활용품 배찬용 2012-04-03
28736 금융 조성필 2012-04-03
28735 건설 김형식 2012-04-03
28734 digital 김도균 2012-04-03
28733 건설

처리중

신발분실
김형식 2012-04-03
28731 기타 정태영 2012-04-03
28730 기타 류미 2012-04-03
28729 digital 이용운 2012-04-03
28728 통신 김정민 2012-04-03
28727 기타 이성남 2012-04-03
28725 생활가전 참동이어린이집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