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잘 보고 선택하셔야 돈내고 욕먹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리운전 잘 보고 선택하셔야 돈내고 욕먹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찬
  • 조회수 : 492회
  • 작성일 : 12-06-15 00:51:14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나 황당한 일을 겪고나서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리운전 신청했다가 돈내고 욕먹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현재의 우리나라 대리운전은 정말 진정으로 법적인 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인지요.
너무 억울해서 업체에 전화를 해보니  그런 상황은 업체에 불만을 토로하지 말고. 그냥 알아서 기사하고 해결하라는 말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황당할 뿐입니다.
그렇다고 불법이나 이름없는 업체도 아니고.,., 그래도 나름대로 큰업체  공식업체라고 해서 이용을 꾸준히 해 왔는데.. 
그 곳마저도.. 그저  돈벌이에 눈이 멀어서  주먹구구식으로...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는 식으로 
돈벌이는 되지만, 아무런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그런 자세..
이제는 우리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하는것은 아닌지요..
물론 물리적으로 손해를 본것은 아닙니다. 
대리를 이용하겠다고 전화를 했다가  일방적으로 전화상으로 쌍욕을 얻어먹고  그 다음에는 연락도 안되고.,
해당업체는 이런저런 핑계로 계속 책임을 회피하고..
제가 왜 돈을 내고 욕을 먹어야 하는지요..
너무 억울하고, 비참해서 이렇게 신고를 합니다. 대리업체는 다름아닌  천사대리운전입니다.
구체적인 상황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저에게 직접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그냥 이 상태로는 제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묵과할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운전업체로 부터 욕설을 들으셨다니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욕설,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39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434 digital

처리

**
우재성 2012-02-22
18424 기타 이순애 2012-02-22
18419 기타 신지은 2012-02-22
18417 기타 최형록 2012-02-22
18414 통신 박선미 2012-02-22
18405 유통 고배진 2012-02-22
18401 통신 이영 2012-02-22
18396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2
18391 건설 김종일 2012-02-22
18390 digital 김윤환 2012-02-22
18386 식음료 리엑티브사기 2012-02-22
18385 기타 이은혜 2012-02-22
18384 통신 하숙아 2012-02-22
18379 자동차 김태우 2012-02-22
18378 생활가전 이경미 2012-02-22
1837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2
18373 통신 김태우 2012-02-22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18353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18344 통신 김지나 2012-02-22
18342 digital 박치용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