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휴대폰 요금 미납 채권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휴대폰 요금 미납 채권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용
  • 조회수 : 2,129회
  • 작성일 : 12-02-22 10:49:21

본문

KT 휴대폰 해지일자 : 2011.08.16<BR><BR>KT 휴대폰을 해지하고도 6개월이 넘은 어제 미납요금 변제 최고장을 받았습니다.<BR>내용인즉, KT로부터 고려신용정보(주)라는 채권추심 대행기관으로 의뢰하여 채무불이행에 대한 추심을 집행한다는 내용입니다. <BR><BR>하지만, 저는 어제(2012.02.20) 최고장을 받고 나서야 미납요금이 있다는것을 알고 당황스럽더군요.<BR>최고장 내용에 수차례의 납부독촉을 하였다고 써있으나 전 단 한번도 전화나 미납사실에 대하여 연락받은적이 없을 뿐더러 6개월동안 미납사실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채 KT는 가산금또한 추가하고 있었더군요..<BR><BR>오늘 담당자라고 하시는 강** 분과 통화했으나 담당자가 계속 바뀌기 때문에 자신은 자세한건 모른다면서 일반적인 답변만 늘어놓고 그러면 가산금을 면제해 주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시네요..<BR><BR>어이없고 성의없는 답변에 할말이 없더군요..제가 미납사실에 대해 통보 받은 사실이 있고 알고 있으면서 납부하지 않았다면 제 잘못 이니까 가산금도 지불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팀장님한테 전화드리라고 한다고 말하고 끊었습니다. <BR><BR>제가 지인께 여쭤보니 고려신용정보 채권추심 기관에 넘겨지면 신용에 불이익이 있다고 들었는데 KT측의 업무 과실로 인해 제 신용의 불이익을 받으면 누구한테 하소연을 해야 되는건지 궁금합니다...<BR><BR>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로 부터 한 차례도 휴대폰 미납사실에 대한 안내를 받으신 적이 없으신데 채권 추심대행기관으로 부터 휴대폰 미납요금 채무 불이행에 대한 추심을 집행한다는 최고장을 받으시고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성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83 기타 송민호 2012-03-29
27382 유통 정혜미 2012-03-29
27380 생활용품 박승용 2012-03-29
27374 기타 강선희 2012-03-29
27372 기타 원대형 2012-03-29
27366 생활용품 이정란 2012-03-29
27364 기타 이선미 2012-03-29
27360 기타 김경민 2012-03-29
27356 digital 박대희 2012-03-29
27351 기타 하종희 2012-03-29
27348 기타 박혜림 2012-03-29
27347 통신 조민근 2012-03-29
27346 기타 이지영 2012-03-29
2734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44 digital 장희수 2012-03-29
27343 digital skㅡㅡ 2012-03-29
27342 기타 김미경 2012-03-29
27341 기타 박성진 2012-03-29
27340 자동차 신미나 2012-03-29
27339 digital lg전자싫어 2012-03-29
27338 생활가전 하제연 2012-03-29
27337 건설

처리중

대리운전
김명자 2012-03-29
27336 통신 홍종원 2012-03-29
27335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4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3 digital 박준민 2012-03-28
27332 생활가전 김진영 2012-03-28
27331 digital 유연희 2012-03-28
27328 통신 선한걸 2012-03-28
27325 기타 이수진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