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깐부치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대입구 깐부치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600회
  • 작성일 : 12-02-13 10:01:45

본문

서울대 입구 깐부치킨에서 탄 음식을 손님 먹으라고 포장해 놓은사진입니다.
얌념을 아무리 해서 판다고 해도 이건 너무 어이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누가 먹던 음식을 다시 파는건지
양념이 타서 이거 교환해달라고 하니까
매장으로 가져와서 음식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차비와 시간을 투자하면서 갈수 없는 상황이라
수거하러 오시라니까 사간사람이 가져와야지 자기네들은 올수 없다고 오히려
큰소리 치면서 양념땜에 탄거라고 말하더라고요

여태까지 어느 윙을 먹어도 양념이 된걸 먹어도 이렇게 탄 경우는 정말 처음 봅니다
어느 깐부치킨을 가도 마찬가지였고요
강남점 강남구청점 학동역 점에 갔어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포장 주문이라 재탕해서 파는거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킨을 포장해서 가지고 왔는데 양념이 탄채로 음식포장되어있어 교환요청하니 직접가지고 와야한다면서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 매우 불쾌하셨을것같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02 건설 박우석 2012-04-02
28400 자동차 오광현 2012-04-02
28398 기타 이미라 2012-04-02
28397 건설 박삼영 2012-04-02
28396 digital 이상화 2012-04-02
28395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94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93 생활용품 이병도 2012-04-02
28392 기타 황성민 2012-04-02
28391 기타 우형 2012-04-02
28389 digital 박신영 2012-04-02
28388 식음료 전혜리 2012-04-02
28379 통신 정훈 2012-04-02
28373 digital 이도훈 2012-04-02
28372 기타 이미영 2012-04-02
28371 기타 박종환 2012-04-02
28370 금융 위여선 2012-04-02
28369 기타 강은경 2012-04-02
28368 통신 김수영 2012-04-02
28366 digital 박미희 2012-04-02
28362 기타 이광화 2012-04-02
28361 기타 신아름 2012-04-02
28357 digital 박설아 2012-04-02
28356 digital 조봉행 2012-04-02
28353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50 건설 유정훈 2012-04-02
28349 건설 이영란 2012-04-02
28348 통신 이진아 2012-04-02
28345 기타 사공은 2012-04-02
28343 생활가전 김은경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