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사기당한것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사기당한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하연
  • 조회수 : 789회
  • 작성일 : 12-02-10 14:20:55

본문

쇼핑몰 주소는 http://www.svalet.co.kr/ 입니다.
롱스커트 <2만4천원> 를 2012.2.9(목)날 주문을하고 바로 은행에가서 무통장입금을 했습니다.
그때가 한 3시 25분쯤에 입금을 했을거예요.
입금 확인문자도 안오고 하루지나고 쇼핑몰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주문확인만 되어있고
결제했는데 결제확인은 안나와있고.. 사이트에 전화해봐도 사정상 못받는다고 그러고..
그 사이트의 Q&A 들어가보면 몇명회원들이 전화를 왜 안받냐고 그러고 저랑 사정이 비슷한것같은데..
하ㅜㅜ 제 성질이 지금 급한가요? 그냥.. 느낌도 안좋고..
사기 당한것같애요.. 일주일동안 기다려볼까요? 안오면 어떻하죠..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걸 사기라고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아직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으니깐..
근데 다른 쇼핑몰이랑은 조금 다른것같애요
사기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학생이라...ㅜㅜ
도와주세요.. 제돈 돌려받고싶습니다..
내 2만 4천원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후 입금하셨는데 확인도 되지않고 업체와 연락조차 되지않고 있어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59 자동차 차미숙 2012-02-09
15458 자동차 정수진 2012-02-09
15457 기타 임상섭 2012-02-09
15456 digital 권정원 2012-02-09
15455 자동차 고문석 2012-02-09
15454 기타 김효진 2012-02-09
15450 생활용품 고진주 2012-02-09
15448 기타 김누리 2012-02-09
15446 통신 김우태 2012-02-09
15445 기타 양현철 2012-02-09
15444 건설 배석권 2012-02-09
15436 기타 김희열 2012-02-09
15434 통신 조미경 2012-02-09
15432 통신 전영아 2012-02-09
15430 유통 양선태 2012-02-09
15426 통신 loveharan 2012-02-09
15424 기타 이주형 2012-02-09
15422 digital 최지호 2012-02-09
15419 기타

처리

**
배상훈 2012-02-09
15416 기타 이혜정 2012-02-09
15414 기타

처리중

책구입건
신경혜 2012-02-09
15411 유통 현기정 2012-02-09
15406 식음료 김상이 2012-02-09
15405 생활가전 김종철 2012-02-09
15401 통신 김영수 2012-02-09
15400 자동차 윤항수 2012-02-09
15392 식음료 김호순 2012-02-09
15391 기타 최지현 2012-02-09
15388 생활가전 최수현 2012-02-09
15384 금융 오관진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