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짜고치는 고스톱 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짜고치는 고스톱 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민
  • 조회수 : 2,562회
  • 작성일 : 12-01-30 12:28:27

본문

2011년 11월24일에 sk브로드밴드(Tv,인터넷,전화기등)를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 전부터 서비스도 별로고 품질도 별로고 해서 당해 9월에 해지를 할려고 했으나 상담원들과 통하를 할때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더 나은 조건을 제시하며 자꾸만 미루고 미루었습니다.저는 그 말을 믿고 기다려 봤지만 조금도 나아지는게 없었고 11월달에 해지를 했습니다. 그때 상담원이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지만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으니(2012년 2월 계약만료예정) 위약금이 발생되니 조금더 사용하라고 했지만 저는 도저히 더는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기는 위약금을 물어도 좋으니 해지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그리고 금일 바로 입금을 시켜주겠으니 금액을 가르쳐 달라고 하니 오늘까지 미납금이 103,877원 이고 위약금은 나중에 정산을 해야하니 나중에 지로로 발송을 해주겠다고 하여 저는 미납금과 위약금을 다 주겠다고 하니 정산을 정확히 하여 지로로 발송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읍니다. 그래서 미납급은 현대카드로 결제를 하고 전화를 끊고 기다리니 몇일 후에 제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기사가 방문 할테니 모뎀을 인수해 가겠습니다." 라고 하고 또 얼마후 기사가 방문하여 모뎀을 인수해 갔습니다. 그런데 12월 말이 되어도 해가바뀌어2012년 1월 이 되어도 가따 부따 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1월17일에 제 통장에서 돈이 sk브로드밴드에서 빼내어 갔습니다. 그리구 "sk브로드밴드]해지 미납요금안내->채권추심사이관예정.오늘까지 납부바랍니다." 라는 문제를 제게 보내 왔습니다.나는 어이가 없어서 sk브로드 밴드 고객서비스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자기는 잘 모른다고 하고 자동이체는 본인이 직접 처리를 해야 한다고 하고 이런 이상은 문자로 소비자에게 협박이나 하고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금액이 얼마인지도 모르도록하고 그냥 은행에서 돈만 빼가고 소비자 한테는 알리지고 않고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소비자 들이 자기들 봉인 줄로만 생각하는 이런 통신사들의 횡포에 더이상 피해자가 없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나마 글을 적습니다. 계속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 걸까요? 아니면 싸워야 할까요? 만약 싸운다면 저 덩치큰 상대로 힘없는 소비자들을 어떻게 싸워야만 합니까? 먹고 살기도 힘든 지금 이시대에 덩치큰 상대들과 싸우면서까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해지신청후 위약금과 미납금모두 납부한다고 하였더니 지로영수증 보내준다고 해놓고 아무런 연락도 없더니 갑자기 자동이체가 되고 얼마되지않아 채권추심 이관예정이라는 통보를 받으셨다니 매우 화가많이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79 생활용품

처리중

옷 교환
한양지 2012-04-03
28777 생활용품 강소라 2012-04-03
28776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73 기타 김종국 2012-04-03
2876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63 생활가전 남궁정 2012-04-03
28761 생활가전 홍혜진 2012-04-03
2875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54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51 유통 왕왕 2012-04-03
28749 digital 윤정우 2012-04-03
28745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43 생활용품 이재익 2012-04-03
28741 생활용품 김홍기 2012-04-03
2874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738 생활용품 배찬용 2012-04-03
28736 금융 조성필 2012-04-03
28735 건설 김형식 2012-04-03
28734 digital 김도균 2012-04-03
28733 건설

처리중

신발분실
김형식 2012-04-03
28731 기타 정태영 2012-04-03
28730 기타 류미 2012-04-03
28729 digital 이용운 2012-04-03
28728 통신 김정민 2012-04-03
28727 기타 이성남 2012-04-03
28725 생활가전 참동이어린이집 2012-04-03
28723 통신 이강훈 2012-04-03
28719 금융 전승재 2012-04-03
28714 기타 이미숙 2012-04-03
28713 금융 주진영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