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분당의 서현동 카스상가의 일품국수 불친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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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유경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2-02-03 18: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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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 얼굴로 머리카락을 보더니
다시해드릴까요? 라고 해서 사과를 하라고 했더니
돈내지 말고 얼른 나가라고 해서
먹다가 쫓겨났습니다.
나중엔 자기는 사과를 했다고 했으며
애엄마가 애보기에 부끄럽지 않냐는 막말을 합니다.
참을 수가 없네요.
요즘 왠만한 식당들은 고객불편창구가 다 개설이 되어있는데
이거 작은 식당에 어떻게 민원을 넣어야 할지...
주방을 봤더리 조리하시는 분이 머리에 스카프를 안쓰시고 일하시더라구요.
당연히 머리카락이 들어가겠죠.
누가 주인인지 손님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제가 참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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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식당에서 드시던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억울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