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에서 구매를 했는데 배송이 오지도 않고 판매자가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에서 구매를 했는데 배송이 오지도 않고 판매자가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아영
  • 조회수 : 2,094회
  • 작성일 : 12-01-28 15:50:11

본문

판매자가 잠수를 탔습니다.

배송이 일주일 째 도착하지 않고 운송장번호를 조회해도 조회되지 않는다고 뜨고
택배사에 연락을 했더니 잘못된 운송장 번호라며 판매자와 연락해보라고 했습니다.
판매자에 연락을 했고 배송이 일주일째 안오고 있으며 운송장번호도 잘못됐다고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
그러곤 아무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음날 전화를 했습니다.
알아보지도 않았더라구요 .. 또 다시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고
제가 오전에 전화했기 때문에 오늘안에 꼭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성격이 급하시다고 .. 참나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사는곳이 외국도 아니고 산간지역도 아니고 서울 한복판인데 배송이 8일이나 걸리다뇨 물건이 없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성격이 급한겁니까..

그러더니 제가 오늘안에 연락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알아보고 배송에 문제가 있음 물건을 다시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이 안됩니다 . 전화도 계속 안받고 심지어 끊어버리기 까지 합니다.

물건이 없음 환불을 해주던지 다시 보내주겠다고 하던지 연락을 해야될거 아닙니까 !
판매자가 연락이 안되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이 미배송인데 업체와 연락조차 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걱정이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79 생활용품 최미란 2012-04-08
30178 통신 최정훈 2012-04-08
30177 기타 박혜미 2012-04-08
30176 식음료 최종영 2012-04-08
30172 기타 이현미 2012-04-08
30168 digital 박종선 2012-04-08
30166 기타 지은식 2012-04-08
30153 기타 이재현 2012-04-08
30152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51 유통 김효정 2012-04-08
30150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9 digital 김선혜 2012-04-08
30148 기타 최교원 2012-04-08
30147 기타 지상래 2012-04-08
30146 생활용품 최순희 2012-04-08
30145 기타 박현숙 2012-04-08
30144 digital 대학생 2012-04-08
30143 기타 황인아 2012-04-08
30142 기타 서종남 2012-04-08
30141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08
30140 기타

처리

삭제
최경미 2012-04-08
30131 통신 최선화 2012-04-07
30130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9 기타

처리중

컴퓨터
송훈희 2012-04-07
30128 건설 아무개 2012-04-07
30127 생활용품

처리중

신짱옷짱
이복주 2012-04-07
30126 식음료

처리중

유통기일
김양진 2012-04-07
30125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24 건설 이우문 2012-04-07
30119 digital 이호준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