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폐백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동폐백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수진
  • 조회수 : 2,314회
  • 작성일 : 11-11-08 21:07:21

본문

쿠팡을 통해 '안동폐백'에서 폐백음식을 주문했습니다.
9월 28일 주문했고, 10월 28일 받기를 희망했습니다.
지방은 버스로 운반되니 터미널까지만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희망시각(4:30)을 이야기했습니다.
결혼식 전날, 터미널에서 한참을 기다렸지만 버스는 오지 않았고 혹시나 해서 전화를 했더니
3시 버스로 출발했으니 오후 7:30이 되어야 도착한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버스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직장과 집이 다른 지역인 관계로, 집과 터미널이 먼 거리인 관계로 하루 휴가를 내면서 동선을 짜야했기에
받는 시간을 4:30으로 몇 번이나 이야기 했는데, 정작 제 요청과는 무관하게 안동폐백 마음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음식을 받고 마사지 등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결혼식 준비를 마무리 할 예정이었으나, 근처에서 3시간을 더 기다리느라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환불이나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사과는 커녕 오히려 더 큰소리만 치네요.
일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가지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는 절대 넘어갈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38 금융 김태진 2012-02-14
16437 생활가전 안미나 2012-02-14
16436 기타 차지현 2012-02-14
16435 기타 오윤진 2012-02-14
16434 통신

처리

**
오혜선 2012-02-14
16433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16432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16431 통신 김재희 2012-02-14
16424 해결&감사글

접수

감사
양완식 2012-02-14
16422 기타 박경연 2012-02-14
16419 digital 황규보 2012-02-14
16418 기타 오윤진 2012-02-14
16416 통신 김연실 2012-02-14
16414 기타 강석인 2012-02-14
16410 기타

처리

**
권오형 2012-02-14
16409 기타 강석인 2012-02-14
16405 기타 박주현 2012-02-14
16402 통신 명미선 2012-02-14
16391 digital 박동훈 2012-02-14
16390 기타 배영아 2012-02-14
16389 기타 양완식 2012-02-14
16388 digital 김내억 2012-02-14
16387 기타 김세연 2012-02-14
16386 기타 김진희 2012-02-14
16385 기타 양완식 2012-02-14
16384 기타 강서현 2012-02-14
16383 digital 조성인 2012-02-14
16374 통신 신미정 2012-02-14
16371 식음료 배경임 2012-02-14
16370 digital 김민호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