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레이더 LTE 핸드폰 기기의 재시작(재부팅) 결함의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HTC 레이더 LTE 핸드폰 기기의 재시작(재부팅) 결함의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호
  • 조회수 : 557회
  • 작성일 : 12-05-13 16:49:15

본문

HTC레이더4G를 2010년 11월에 집사람과 같이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구매한지는 7개월정도 되었구요, 핸드폰을 구매하고 대략 몇달간은 그럭저럭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이상증상이 발생하더군요 같은 곳에있어도 같은 핸드폰인데 수신 불량과 통화품질 및 통화중
자동통화종료 증상이 있어서 안양 SK A/S센터에서 1차 수리접수를 하였으나 A/S기사님은 기기에 별다른
증상이나 결함을 발견할 수 없으며, 특정 어플리케이션들이 핸드폰과 호환이 안되서 그럴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 초기만 해주시고 다시 받아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또 몇달 사용하다보니 이제는 사용도중이나 사용을 안할때에도 무차별적으로 꺼졌다가 다시켜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1차수리를 받은 A/S센터에가서 다시 2차 수리접수를 했습니다. 2차때에도 1차때의 같은 기사분이 기기를 초기하고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고 점검을 하였으나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그말을 다시하며 주시면서 또 똑같은 현상이 발생되면 핸드폰의 기판을 교체해주신다고 하셨고, 그렇게 수리는 커녕 그냥 맡겼다가 다시 받아오기만 했습니다. 그런뒤 또다시 기기가 재부팅현상이 또 생겨서 바로 A/S센터에 방문하여 기판교체 수리를 받고 이제는
괜찮겠지하며 핸드폰을 받아 집에왔습니다. 집에와서 다시 필요한 어플을 받고 사용을 시작했고 당일은 별일이 없었는데 2틀정도 후에 또다시 재부팅현상이 발생되더군요, 너무 짜증이나서 다시 시간을 내어 A/S센터에 방문하여 다시 또 그런다며 항의를 했습니다. A/S센터에서는 제조사가 HTC라서 SK A/S센터에서는 기판을 교체해주는게 최선이라고 하시면서 사용이 불편하시면 HTC센터에 교환 및 환불 신청을 해드릴수도 있다고 하셔서 그렇게 해달라고하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현제 기다린지 1주일이 넘었으며, A/S센터에서는
아무런 소식이나 연락이 한번도 없습니다. 제가 인터넷을 검색해보니까 HTC레이더4G 기종의 재부팅 결함이 공공연하게 대두되고 인터넷 신문에도 기제되어 실렸더군요, 이러한 결함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후속대책도
없으며, 환불이나 교환신청을해도 아무런 대응이 없는데 사용자인 저와 집사람은 그냥 계속 꺼졌다가 켜지는 핸드폰을 높아지는 혈압을 억누르며 사용을 하고 있을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남은 휴일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41 통신 송석용 2012-02-22
18240 기타 이수연 2012-02-22
18239 유통 조윤정 2012-02-22
18238 기타 최윤선 2012-02-22
18237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6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5 통신 김효진 2012-02-22
18234 통신 조금희 2012-02-22
18233 기타 이완실 2012-02-22
18232 기타 성애진 2012-02-22
18231 생활용품 유성식 2012-02-22
18230 기타 조민서 2012-02-22
18229 통신 허인영 2012-02-22
18228 통신 오화영 2012-02-22
18227 기타 김기중 2012-02-22
18226 생활가전 임헌구 2012-02-21
18225 자동차 이인성 2012-02-21
18224 건설 김태은 2012-02-21
18223 통신 최경진 2012-02-21
18222 통신 박샬롬 2012-02-21
18221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20 digital 김병수 2012-02-21
18219 생활용품 홍성규 2012-02-21
18218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7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6 유통 이형희 2012-02-21
18215 통신 박종민 2012-02-21
18214 건설 안은주 2012-02-21
18213 기타 김동진 2012-02-21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