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속눈썹 매장 예약 2번파토낫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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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나 속눈썹 매장 예약 2번파토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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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지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12-05-04 13:50:26

본문

3월 29일 오전 11시
예약햇습니다
첫날에 시간맞춰 갓는데
문이 닫혀잇더라고요
조금 늦나보다 싶어서
20분가량 기다리다가
상점앞에서 전화도 하고 문자도 햇습니다
그문 바로앞에 의자 잇어서 거기 앉아서 기다리다가
안와서 메모까지 적어두고
갓는데 연락도 안왓습니다

사람의 도리로써 약속시간을 못지켯으면
소비자한테 죄송하다는 전화라도 한통 하는게 기본이 아닌가요

그래도 바쁜 일이 잇겟지 하고 그냥 넘어갓습니다

5월 4일  오전 11시
두번째 예약햇어요
예약하고 1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똑같이 문이 열려 잇지 않더군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 언니가 왓는데
사장님이 출근을 안해서 가게문을 못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또 기다리다가
기분이 너무 상해서 왓습니다
제 스케줄도 잇는 상황에서 그런일이
두번씩이나 잇으니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기분 상해서 남자친구한테 연락햇더니
그가게 사장님이
지금 손님 받고 잇으니 20분뒤에 전화주겟다고 해서
기다렷답니다
근데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남자친구가 다시 연락을 햇는데
그가게 사장님이
지금 손님받고 잇으니 나중에 연락하랍디다

이게 말이되나요?
너무너무 소비자 입장으로써
화가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런것도 고발조치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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