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 삼성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T & 삼성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희
  • 조회수 : 816회
  • 작성일 : 12-02-10 11:06:13

본문

2011년 03월01일
LG텔레콤 휴대폰을 바꾼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동안 LG텔레콤에 통화품질로 통화한게 10번은 넘는거 같아요.. 그럴때마다 하는소리는 삼성전자기술력부족이라고 합니다.
삼성 A/S센터에도 몇 차례방문하였으나 기기에는 이상이 없다는 얘기만 늘어 놓을 뿐이네요..
또다시 LG텔레콤에 전화하였지만 이번에는 휴대폰 업그레이드 얘기를 합니다.
집에도 중계기를 설치해 준다고 하여 설치 하였지만 같은 증상 입니다.
위의 이야기는 저희 아버지 이야기 입니다.
전국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전화를 하면 신호가 안 울린다고 하십니다..
아빠에게 전화를 하면 10번중 3번은 연결이 안됩니다...
 그래서 늘 아빠랑 같이 일하시는 분에게 전화를 해서 아빠와 통화를 하곤합니다.
저희아빠는 사업을 하시다보니 통화량이 많아 10만원도 넘게 통화요금이 나오는데 걸때 연결이 안되면 전원을껐다켜야합니다. 그러면 콜키퍼(전화꺼져있을때 키면 전화왔던데서 문자오는서비스)로 문자가 한번에 옵니다. 아빠는 언제부터 전화가 먹통이였는지 알수 없는 상황이죠... 일년동안 이 문제로 엄청 통화품질센터에 전화했는데 늘하는 말이 기사님보낸다는 얘기 입니다.
아시다 싶이 기사님은 신호 몇번 잡고 잘 될꺼라고 하고 가버리십니다.. 당연이 그때는 잘되죠...(됬다 안됬다오락가락하니까요)
전화는 늘 먹통이고 하루에 한번은 껐다켰다 해야하고 접수는 (2011년초)봄부터했는데 집에 중계기는 (2011년9월)에 설치해 주고는 가버리셨습니다.
현재 2012년 02월 아빠랑 연락이 아직도 힘듭니다. 일거리 못잡는건 다반사고요.. 전화를껐다 켜서 다시 전화를 걸어야하시기때문에 불편함은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하지만 고객센터와 느긋하게 통화할 시간도 그렇게 많이 않아 불편했던적은100번도 넘었지만 그때 그때 접수하지 못한점이 너무 분하고요... 가만히 앉아서 이래라 저래라하는 상담사 분들에 너무 화가 납니다.
삼성에 가면 통화품이라고 업그레이드해주고 아니면 접수도 안해주고 그냥 껐다 킵니다.
어디에 말해야하는지 너무 답답합니다.
아니면 LG본사에 가서 누구를 찾아야 명확하게 해결해줘야하나요 전화로만 하니까 완전 자기들 하라는데로 하라 이렇게 말합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통화품질의 잦은 하자로 A/S를 몇차례받았어도 개선되지않는데 제대로 처리되지않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6 생활용품 박준한 2012-02-10
15792 유통 이주희 2012-02-10
15790 기타 김인건 2012-02-10
15782 생활가전 김평자 2012-02-10
15781 통신 조영규 2012-02-10
15777 기타 박창한 2012-02-10
15776 digital 이건용 2012-02-10
15775 통신 김종만 2012-02-10
15774 기타 김세련 2012-02-10
15770 기타 주은숙 2012-02-10
15758 기타 음윤실 2012-02-10
15756 건설 이수정 2012-02-10
15754 유통 안명화 2012-02-10
15753 기타 박연수 2012-02-10
15750 기타 sky5097 2012-02-10
15743 통신 김종만 2012-02-10
15741 기타 최정훈 2012-02-10
15737 통신 윤정 2012-02-10
15736 식음료 송영은 2012-02-10
15735 기타 이하연 2012-02-10
15730 기타 장원기 2012-02-10
15729 통신 문진주 2012-02-10
15728 기타 현하경 2012-02-10
15727 digital 윤미리내 2012-02-10
15726 유통 이주희 2012-02-10
15725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10
15723 생활용품 이상미 2012-02-10
15722 기타 이영철 2012-02-10
15721 통신 김수영 2012-02-10
15720 생활용품 이안나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