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카이라이프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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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수진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12-02-07 11: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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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해지 가능하다고 약속을 받았다고 저희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철거가 미뤄지고 미뤄져서 4년동안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했고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1년 약정이 남았다고 위약금을 내라하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나이많은 노인네 상대로 위약금이나 받아처먹고 철거주민 생대로 사기처먹는 시카이라이프
참 대단하네요. 본인 아버지께서 가입 싸인도 안했고 더군다나 모른는 사람이 싸인을 했더라구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본인이 가입싸인을 했든 안했든 위약금만 내라는 스카이라이프
정말 진저리 나네요..연락준다고 몇일째 전화만 기다리게 하고 전화한통 안주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억울하고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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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약속을 하였는데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약정기간이 남았다며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는 해당업체로 인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