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U+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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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석환
- 조회수 : 820회
- 작성일 : 12-02-06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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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일을 겪으면서 물질적, 정신적으로 넘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수 차례 소화가 되지 않았고, 신경안정제를 복용도 하였습니다
저희는 올해 3월이 되면 LG U+를 신청한지 2년이 됩니다
저희는 인터넷+T.V+인터넷 전화 이 세가지 결합상품을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LG측에서 현금을 준다는 말에, 아무생각 없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청해서 사용을 하면서 툭하면 T.V가 나오지 않고 또 T.V가 나오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화기나 인터넷도 자동으로 나오지 않고, 되지 않았습니다
항상 인터넷 작업(저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옷매장을 하므로-인터넷이 정말 중요합니다 -포토샵을 통한 작업과 온라인판매를 합니다)을 하는 저희 가정은 인터넷이 되지않아서....많은 손해와 정신적인 피해를 보았습니다
AS를 신청해도 정말 만나보기 힘들고, 가끔 나오는 AS 기사님은 고치지도 못하고 이러한 현상은 정말 일년을 더해갔습니다
어떤 때는 밤늦게 포토샵작업으로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인터넷이 다운되서 또 되지않아...밤샘 작업한 작업을 잃은 적도 한 두번이 아니었고, 이로 인해 막심한 손해와 스트레스로 인한 부부싸움도 정말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고장은 작년 11월정도부터 T.V는 콘솔박스를 전원을 하루에 5~6정도 껐다켜야 T.V가 나오기도 하고(콘솔박스를 한번 껏다켜면 시간이 5분이상 걸립니다) 인터넷과 전화기가지 불통이기 시작한지....한달에 정말 15일 이상이었습니다
집에서 컴퓨터를 하다 다운될까봐....저희 로드매장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고 늦은 시간 귀가를 하곤 했습니다
이번 구정 연휴 3일동안은 저희 매장의 대목이었는데요....
T.V 인터넷 전화까지 아예 되지않아...손해가 막심했습니다
그래서 LG에 정말 고쳐달라 소리도 질러보고, 애원도 해보고....했지만....
LG에선 처음에 구정 3일동안 안된 날...그 날 요금을 빼준다고 하더군여....
정말 팀장이라는 책임자의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그런 말밖에 하지 못하는지....
아니 연휴동안 장사 못한 손해와 정신적인 손해... 그로 인해 정말 부부싸움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LG를 가입해서 더욱 그러했습니다
제가 팀장과 싸움을 하자 다음 소비자팀의 책임자분이 전화를 해서는 한달 동안의 사용료를 받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아니 고쳐주몀 되는데....
아니 고쳐주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사용하지 못한 날을 빼준다는 식이고....
책임자분과 통화를 하려고 하루에 전화를 20차례 이상 전화를 했고....
항상 급한 마음으로 LG 책임자난 팀장의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전화를 힘들게 연결해서 상담원에게
수 십차례 같은 얘기를 반복하면서 책임자분과 통화를 원했지만...
거의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 차례 AS기사님이 오셔서 고치려고 했지만.....
2시간에서~3시간 넘게 애를 쓰면서 고치지도 못하고 못 고친다는 말뿐..오히려 고치지도 못하고 그나마 운이좋게 연결되서 사용하던 인터넷까지 못쓰게 만든 이 두 번이나 있었습니다 기사님의 정말 어이없는 말은 컴퓨터가 이상하다 컴퓨터가 고장났네요...하곤 가버렸습니다
아니...정말 ...
그래서 컴퓨터회사의 AS직원을 불러 AS를 받으니 문제는 없었습니다
해지를 하면 사용기간도 남았고 또 언제 철거하고도 언제 다른 회사의 인터넷을 설치하난 싶은 마음에 사용하려했지만....아예 되질 않아서.....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해약을 하려고...
우리는 빨리 다른 회사의 인터넷을 연결해서 운영을 해야해서.....
해약을 요청했습니다
당연히 계약기간은 1년이 더 남았지만....
사용하고 싶어도 더 사용할 수 없는 데.....
오늘은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군여
T.V요금은 빼 줄테니 인터넷위약금을.....
또한 제가 어이없어 하면서 그런게 어딨냐고 하자...자기네가 해줄 수 있는건 위약금의 50%를 깎아 줄테니 더 이상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 나고 이가 갈려서.....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소비자팀의 책임자분께서 위약금없이 해지를 하고 싶으면 AS기사님이 못 고친다는 판단이 있어야 한다고 했고 AS기사님은 못고친다는 판정을 분명 두 번이상 했습니다
아니 고객하고 50%이상은 더 못봐준다는 식으로 흥정같은 협박을 해대곤하고...
사용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해서!! 어쩔수 없이 해약을 한다는데.,...
이런 일로 위약금을 내야 합니까??
아니!! LG가 단순히 싫어서 해약을 하려 한다면 올 1월에 저희 매장에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다시 신청했겠습니까??
그래도 대기업이라 믿음이 가서 사용하고 싶었고....끝가지 믿고 싶었지만....
고객을 기만하는 행동과 말 그리고 말투... 정말 분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제가 오늘도 책임자에게 그랬습니다
당신의 저같은 처지에 있다면 그러겠냐고!
역지사지라고.... 상대방의 입장에 함 서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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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부분 정중한 양해. 점검이력으로는 자사측 기술적인 문제로 인한 서비스 불가사항이 확인되지 않고 주장하시는 기사답변은 일시적인 전산통합으로 인한 일시적인 처리불가 안내로 개선불가 판정으로 보기어려우며 PC를 자사기사가 고장냈음 주장 또한 PC점검 기사의 의견이므로 자사귀책으로 판단하기 어려워 약정중 해지로 인한 반환금 청구는 정상과금이나 전산복구 기간소요등 민원인의 불편사항 감안하여, 예외적으로 해지시 청구되는 위약금중 인터넷+전화 위약금 50% 감면에 IPTV 위약금은 100% 자사에서 부담해드림 제언. 번호이동중으로 지속 해지접수 지연됨 호소하여 즉시 해지접수 처리 안내후 수긍하여 민원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인터넷결합상품을 이용하시면서 계속되는 고장으로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하며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