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하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슨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하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종인
  • 조회수 : 521회
  • 작성일 : 12-03-27 17:46:35

본문

제가 넥슨에서 카운터스트라크온라인을 즐긴느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치는 몇일사이동안
접속을 안했고 토요일날 수리후 접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서버와의 연결이 끊겻다면서"
뒤에 추가로 "불법프로그램 사용 1차제제"
라는 문구가 뜨더군요
저는 너무나도 황당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런데 넥슨측의 태도는 제 아이디로 쓴것이 확인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억울해서 해킹으로 인한 피해같다고 햇더니 나몰라라 하더군요
해킹이든 뭐든 일단 제아이디로 확인이되었다고
1년동안 사용불가라네요;;
저는 너무나도 억울해서 계속 따졌죠
그런데 전화를끊어달라네요;
이러한 넥슨측의 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넥스느이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494 기타 김정민 2012-04-09
30490 식음료 정승용 2012-04-09
30489 건설 최해진 2012-04-09
30487 건설 최해진 2012-04-09
30483 digital 심현숙 2012-04-09
30480 기타 강범원 2012-04-09
30479 통신 (주)삼덕섬유 2012-04-09
30478 자동차 정은주 2012-04-09
30477 건설 서선영 2012-04-09
30475 유통 송유진 2012-04-09
30473 기타 이경민 2012-04-09
30447 기타 박보람 2012-04-09
30445 건설 김민서 2012-04-09
30443 기타 구정미 2012-04-09
30442 생활가전 안영훈 2012-04-09
30441 생활용품

처리중

의류하자
이병문 2012-04-09
30439 digital 곽강호 2012-04-09
30436 유통 조성란 2012-04-09
30430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9
30429 기타 김정은 2012-04-09
30427 생활가전 최애란 2012-04-09
30426 건설 박현준 2012-04-09
30425 기타 이경청 2012-04-09
30423 통신 설문경 2012-04-09
30422 생활가전 이진복 2012-04-09
30419 통신 오순옥 2012-04-09
30416 기타 최성신 2012-04-09
30413 기타 데이지 2012-04-09
30412 기타 김미정 2012-04-09
30408 기타 김미정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