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케이블과 PC 지킴이에 당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서울케이블과 PC 지킴이에 당했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금잔디
  • 조회수 : 1,194회
  • 작성일 : 12-03-13 17:38:26

본문

동서울케이블을 약정으로 사용하던중, 동서울케이블에서 전화가와
PC지킴이라고 PC점검서비스인가 뭔가를 해준다고 한후 설치를 하게 한다음에
한달간 무료사용을 권하고 한달후 해지신청을 하면 요금이 부과가 안된다고 해서

안쓰겠다는의미의 말로 의사표시를 했으며 프로그램 설치후 프로그램의 기능이
무료인 cccleaner보다도 못하고 더 낫다고 해도 의미없어서 바로 지워버리고
AS등 어떤 도움도 받지않았는데 몇달 지난후 메세지를 보니,
요금이 자동으로 출금되고있었습니다.

pc 지킴인가 써비스를 해지하고 빠져나간 요금을 되돌려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녹음내용을 들어보면 분명히 안쓰겠다는 뜻의 의사표현을 했지만 돈을 빼갈려는 상담사는
그말을 무시하고 한달후 해지 신청하면 요금이 안나온다고 지말만 하길래 건성건성 대답을
했는데 그걸 해지신청의 뜻으로 안받아들이더군요.

사용자의 부주의를 유도해 지저분하게 요금을 빼내가는 행태를 바로 잡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떤 써비스도 제공 받지 않았는데, 써비스를 받지 않아도 요금을 빼내가는 듯하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케이블업체에서 PC점검서비스를 한달 무료 사용하고 해지하실 수 있는 조건으로 사용을 하시고 프로그램을 지우셨는데 요금이 자동 출금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해당업체와의 계약 당시 계약서 내지는 녹취내용의 확인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해당업체의 부당한 요금 부과와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892 기타 송국빈 2012-04-03
28889 건설 우윤우 2012-04-03
28885 건설 지연실 2012-04-03
28882 digital 윤인철 2012-04-03
28880 식음료 홍민구 2012-04-03
28879 digital 강문식 2012-04-03
28878 기타 장영실 2012-04-03
28877 식음료 김삼관 2012-04-03
28876 digital 도원주 2012-04-03
28875 자동차 김광수 2012-04-03
28874 건설 이준호 2012-04-03
28873 통신 장영실 2012-04-03
28872 기타 정화용 2012-04-03
28871 기타 윤수정 2012-04-03
28870 digital 정홍식 2012-04-03
28869 digital 김진실 2012-04-03
28868 기타 이한울 2012-04-03
28867 건설 이성복 2012-04-03
28866 기타 이정원 2012-04-03
28865 기타 박인찬 2012-04-03
28864 건설 백종배 2012-04-03
28863 식음료 윤영숙 2012-04-03
28862 유통 박지훈 2012-04-03
28861 기타 심수진 2012-04-03
28860 생활용품 유정선 2012-04-03
28859 건설 피해자 2012-04-03
28858 식음료 이재혁 2012-04-03
28857 기타 이지헌 2012-04-03
28856 기타 이인선 2012-04-03
28855 통신 정경현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