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이비헬스케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제이비헬스케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새롬
  • 조회수 : 1,386회
  • 작성일 : 12-03-05 06:37:43

본문

1. (주)제이비헬스케어 - 다이어트 허위광고!!!!! 불법 다이어트 식품 판매!!! 고가!

2주동안 10kg 감량해준다고 500만원이랴며 일단 계약 하라고 해서 믿고 했더니,

왠걸, 어마어마한 분량의 다이어트 식품들이 도착.

그거 먹기만 하면 된다고...

어이없습니다.
한달됐는데 살 오히려 쪘어요.

할인해서 350만원주고 샀는데 억울합니다. 피해구제 부탁드려요.


2. 비치밸리 - 회원권
리조트, 펜션 회원권이라고.. 10년동안 쓸 수 있다고 해서 50만원 주고 2010년에 샀습니다.
올해, 그 회사가 합병을 하네 어쩌네 하면서 직원이 회사 사무실로 찾아왔더군요.
찾아 온다고 해서 놔뒀는데, 와서는 이것저것 설명을 하더니
그래서 결론은 '합병을 해서 회원님은 더 좋은 조건이 됐고, 그걸 더 누리려면 돈을 더 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가뜩이나, 비치밸리 회원권 얼떨결에 사서는, 이용도 별로 못해보고, 또 시설도 너무 안 좋아서
안 좋은 마당에 돈을 누가 더 내겠습니까.
그래서 안하겠다고 했더니,
그럼 설명한 리플렛 비용을 내라는 겁니다. 그것도 15,000원이나!!!
참,,, 제가 수많은 설명회를 다녀봤어도, 리플렛이란 게 어차피 홍보용으로 만드는 건데
거기에 몇개 낙서 됐다고 그 비용을 소비자에게 청구하는 어처구니 없는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못 내겠다고 했더니 회사로 전화해서 XX, 이러면서 쌍욕을 하는 겁니다.
직무 방해에다, 인격 모독.. 등등..
이 회사의 황당한 대우에 고발합니다!!

(참고: 이 사건은 네이버 검색에도 많이 나옵니다.. 전 뒤늦게 알았구요...)
피해 구제 부탁드립니다.

3. 신한 네비세이브 카드
2010년.. 갑자기 신한카드에서 전화가 와서는 신용카드만 쓰면 네비게이션을 주겠다고 해서
발급을 하였습니다.
카드가 많은지라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알고 봤더니 네비게이션 가격이 50만원이라며
그걸 39개월 동안 할부로 , 그것도 수수료까지 받으며 제 통장에서 출금하고 있는게 아닙니까!!!

이것도 같은 피해자가 많을 줄 압니다.
공짜로 네비게이션 주는 것처럼 해놓고,
이걸 고스란히 소비자가 구매한 것처럼 하다니요!
이런 대기업, 금융기관에서 이 무슨 사기행각입니까!!!!!

네비게이션 시중에서 사려면 20만원대도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좋지도 않은 (SK엔나비) 네비게이션을 50만원이나 내고 사야한다고 했으면
애시당초 구입하지 않았죠!!!

고발합니다!!

피해 시정 부탁드립니다!!!!

소비자의 최소한의 권리를 찾아주세요!!

억울하게 당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해 주세요!!

거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이어트식품의 효과 불만족과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카드사에서 카드를 만드시면 네비게이션을 준다하여 만드셨는데 제품대금이 할부로 빠져나가고 있는 부분에 대하여 해당카드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44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3 생활가전 도재함 2012-04-03
28637 기타 이은경 2012-04-03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