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군
  • 조회수 : 1,732회
  • 작성일 : 12-02-15 17:04:24

본문

제발.. 도와주세요.

현재 LG U+ 인터넷을 쓰고있는 사람입니다.
쓴지 1년 조금 넘게 되었네요.
인터넷이 게임이나 인터넷 웹서핑 하면 한번씩 끊겨서 게임도 못하고 인터넷 사용을 못할정도여서
인터넷 고장센터에 신고를 했습니다.
고장신고만 5번 넘게 했고 수리기사분도 5번정도 오셨고 그외에도 신고접수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수리기사분이 오셔도 원인을 못찾으시고 대충 "컴퓨터 포맷을 해보면 잘될수도있는데.." 또는 "랜이 오래되서그럴수도있는데요.." 라고 말씀하시고 원인을 찾지 못하시고 오실떄마다 죄없는 모뎀만 바꿔가시고
하시는 말씀은 LG 인터넷이 안좋은거 자기도 안다... 바꾸는게 좋을거다. 하지만 자기 점수는 잘달라..
라고 말씀하시고 가십니다.
웃긴게 인터넷이 랜덤 으로 3일에 1일꼴로 인터넷이 안되는거라 그당시 잠시 잘되는걸 "인터넷 잘되는데요?"
라고 하시고 전 분명히 잘될떄는 잘되고 안될때는 안된다고 말씀드려도 "일단 써보라" 하고 가신게
5번쨰입니다.
오시면 항상 자기 점수 잘주길 바라시고 문제 있는걸 수리 잘해주고 갔다 라고 말하게 부탁하시고.
안되면 "다른 높은 부서..." 결국에는 하시는 말씀이 "분명 LG U+ 상담센터에 전화해도 위약금 없이 해지는 안해줄것이다. 고장 신고를 3번인가 하고 인터넷에 글을 1달마다 `1번씩 6번정도 올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려라 그러면 LG U+ 도 머 어떻게 할수없을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 진짜 기가 막힙니다. 1달에 1번씩 6번이면 6개월을 그냥쓰라는거고...
그당시는 저도 바쁘고 그분도 바쁘셔서 일단 알겟다 하고 오시는분은 항상 "사유 :  문제없음 "
이라고 적고 가시더군요..
진짜 참자.. 참자.. 그래 해보자 해서 글도 몇번 올려보고..
그렇게 참으면서 글도 적어보기도 하고 하면서 ..." 이게 뭐하는 짓일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자기들 피해 안볼려고 소비자 우롱하는거 아닙니까?
결국 그분들 말씀하신대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위약금 .. 절대 내기 싫습니다.
제가 왜 위약금을 내야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소비자 편좀 서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글쓰기전에 혹시나 해서 해지부서에 전화를 해봣습니다만.
이런 저런 말을 다드려도 결국 답은 똑같네요 "AS 를 받으셧는데 이상이없엇으셧습니다. 그래서 위약금없이 해지는 어려우시겟습니다 고객님"
(.... AS 기사분들이 그런식으로 일처리를 하셨으니 당연히 문제없이 올라갔겟지...)
진짜 AS기사분 한분은 오셔서 유선 선을 건드셧는지 오시고 나서 유선방송도 안나오더군요.
" 이런저런 말을 해도 " 네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해결책은 없습니다 "
두번다시는 LG 꺼 안쓸겁니다.  제발 위약금없이 LG U+ 랑 인연끊게 도와주십시오.
더이상 똑같은 식의 고장신고 AS 도 싫고  그렇다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울그락 불그락 하기도 싫고 그런 성격도 못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소비자 고발센터님..

있었던 사실 그대로 썻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상품을 이용하고 계시는데 계속되는 하자로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하며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810 통신 박정혜 2012-04-06
29800 digital 송정근 2012-04-06
29794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793 자동차 lucia 2012-04-06
29790 기타 김미영 2012-04-06
29788 기타 장한정 2012-04-06
29787 생활용품 김택수 2012-04-06
29786 생활용품 박광규 2012-04-06
29784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81 건설 박화경 2012-04-06
29780 생활가전 이주희 2012-04-06
29779 digital 윤소연 2012-04-06
29778 자동차 박민 2012-04-06
29777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76 건설 최진아 2012-04-06
29775 건설 최원영 2012-04-06
29774 통신 라스 2012-04-06
29773 digital 안효정 2012-04-06
29772 생활용품 진달래 2012-04-06
29771 통신 라스 2012-04-06
29769 생활용품 고미란 2012-04-06
29768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2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1 생활용품

처리중

신발문의
김우량 2012-04-06
29760 유통 서지은 2012-04-06
29757 기타 김미경 2012-04-06
29756 자동차 권구선 2012-04-06
29754 해결&감사글 박옥희 2012-04-06
29753 기타

처리중

옷 환불
임가영 2012-04-06
29752 기타 확인요청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