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님의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님의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혜
  • 조회수 : 993회
  • 작성일 : 12-01-11 00:10:29

본문

현제 최대한 화를 안내려고 하지만,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상황에서 기다릴수 없어 수소문 하던중,
이곳 상담센터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4일 새벽3시경 위즈위드 쪽에서 36만원 상당의 재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5일 위즈위드 측에선 '물품을 발송하였습니다' 라고 문자가 왔으며
저는 담당 택배기사님으로 부터 물품을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루 이틀 시간이 흘렀고 5일이 지난 오늘, 현제 물품이 어디쯤 오고있는지 궁굼하여
배송조회를 알아봤으며, 위즈위드 측에선 5일 당일 물품이 박성혜씨 앞으로 배송완료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발송을 하였다고 문자가 온거지 발송이 완료 되었다는 문자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해당 cj 택배 측과 연락을 주고받으니 택배 기사님께서
옆에 세탁소에 당일 5일에 맞겨 놓았다는 겁니다..

만약 그럴경우 기사님은 저에게 연락을 해야하는게 정상이고
행여냐 연락을 못할경우 문자라도 남겨놓아야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전 그분의 문자를 받아본적도 없으며 연락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기사님은 저에게 왜 연락없으셨냐고 묻자 "연락이 갔을텐데?안갔나??" 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씀을 주시고는
제가 연락처를 물어봤고, 그 연락처만 주시고 차에타고 가버리셨습니다.


전 태어나서 처음격는 일입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현대택배 직원의 욕도 들은적 있습니다.
그 후로 너무큰 충격을 받으셔서 택배는 절대 시키지 않으시는데
이번에 정말 저도 이런상황에서 다들 나몰라라 합니다...

저같은 상황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받으실려던 물품을 택배기사가 임의대로 세탁소에 맡기고 연락도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62 통신 최규남 2012-02-14
16460 통신 정기화 2012-02-14
16459 생활용품 이영기 2012-02-14
16458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7 기타 안효진 2012-02-14
16456 생활용품 정남숙 2012-02-14
16455 통신 황혜숙 2012-02-14
16454 통신 김현숙 2012-02-14
16453 생활용품 김규태 2012-02-14
16452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1 통신 황재규 2012-02-14
16450 기타 소비자 2012-02-14
16449 생활용품 고인영 2012-02-14
16448 생활가전 임휴선 2012-02-14
16447 생활가전 임휴선 2012-02-14
16446 통신 김혜정 2012-02-14
16445 기타 신소연 2012-02-14
16444 기타 김미주 2012-02-14
16443 기타 이강민 2012-02-14
16442 생활용품 강보람 2012-02-14
16441 기타 정유진 2012-02-14
16440 기타

처리

**
송성길 2012-02-14
16439 생활가전 이동주 2012-02-14
16438 금융 김태진 2012-02-14
16437 생활가전 안미나 2012-02-14
16436 기타 차지현 2012-02-14
16435 기타 오윤진 2012-02-14
16434 통신

처리

**
오혜선 2012-02-14
16433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16432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