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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우유 클래임시 고객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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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영선
  • 조회수 : 1,844회
  • 작성일 : 11-12-16 10: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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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2월15일 쌍용동 롯데마트에서 서울우유2.3L우유를 12.14.08:21부터 f4 12.25.08:21까지 B1을 구입하여 2011년12월16일 오전 8시 30분 오픈을하려하니 뚜껑이 너무단단해 열기가 어려워 고무줄을 이용해 열어보니 쾨쾨한 탄내가났습니다. 안쪽 종이뚜껑을 열으니 그으른듯 안쪽이 사각형형태로 모아저 황색색깔이 지하고 우유에도 탄내가나 먹어보니 우유에서도 탄맛이 났고 남편보고도 먹어보라니 마실수록 탄내가난다하여 오전 9시 080-021-****수신자 번호로전화 하여 안내요원에게 이런사항을 알렸고 전화연락후 방문하여 회수 조치를 하겠다고 하여 있을수 있는일이다 생각하여 알았다고 전화를 끝었습니다.그런데 10분내외로 전화가와 웃는 말투로 우유에 이상이 있으시다고요 저희는 2.3L는 취급을 안하니 1.8L 두개를 갔다드리겠습니다. 하고 직접갈 사람을 바꾸어 위치 좀 알려주라고 하고 정중하게 사과도 없이 전화를 바꾸었고 다른분도 저희 집에 도착하기까지 두 번에 거처 통화를 하였고 저 보고 집 앞으로 나오라고 하였으며 1.8L우유를 떠 맞기듯 던져주며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수고하세요 하고 가버리는데 우유1.8L하나도 찌그러져 있어 왜그러느냐 하였더니 가지고 오다 그랬다.하고 가버니는 것이 었습니다 .제가 우유를 더 받으려고 연락을 한것도 아닌데 1.8L우유를 두개 주며 자신들의 일은 다한냥 아닐한 대처 방법과 우유도 찌그러 지고 집에서 바닦도 보니 가루같은 잔여물이 잔득묻어 있고 불쾌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우유값이 오른지 얼마안되어 유통과정이나 우유맛에 이상이 있는데도 처음있는 일이라며 아무렇지 않게 대응하는 무슨일이 있으면 다른물건이나 양을 많이 떠넘기며 사건 사고를 무마시키려는 의식이 사라져야겠고 우리나라를 대표한는 서울우유에서 이런 기본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시점이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서울우유 본사는 고객에게 정중희 사과하고 같은 우유가 없으면 고객에게 사과를하며 대응책에 선택을하게 해주었으면하고 우유 자체에서 (공정실수)로 소비자가 불편을 격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우유 위생문제로 새로받은 우유를 받는과정에서 불미스러운일이 생겨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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