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길거리에서 잡아 끄는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희
  • 조회수 : 487회
  • 작성일 : 12-03-12 09:02:54

본문

통신사 LG U+ 휴대폰 판매행위에 불쾌감을 느껴 글을 씁니다.
타 통신사들과는 다르게
어느 지역을 가나, LG U+ 길을 걷는데 매장앞에서 잡아끄는 행위가 너무 불쾌하네요
싫다고 해도 억지로 잡아끌고,, 매장에 들어와서 스티커 하나만 붙여주고 가라고 한다던지
한번만 들렸다 가라고 하면서 핸드폰 판매를 유도하는

이런 행위가 정당한 방법인가요?????

시내 나가면 LG U+ 대리점 앞에서 여러 직원들이 진을 치고 있으면서
팔을 잡아끄는데
몇 번 참다가 지칠대로 지쳐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점 마다 홍보방법은 다를수 있으므로 재제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58 기타 이승성 2012-03-10
22356 생활용품 양현철 2012-03-10
22355 생활용품 jinhaili 2012-03-10
22351 기타 정혜진 2012-03-10
22340 기타 윤애정 2012-03-10
22339 생활용품 곽지원 2012-03-10
22338 생활가전 이명희 2012-03-10
22334 식음료 박서정 2012-03-10
22331 생활용품 최은영 2012-03-10
22330 생활용품 노한라 2012-03-10
22329 기타 윤선례 2012-03-10
22328 생활용품 노한라 2012-03-10
22327 생활용품 박민경 2012-03-10
22326 기타 손창인 2012-03-10
22325 통신 권오성 2012-03-10
22324 생활용품 장유경 2012-03-10
22323 유통 dlruddjs123 2012-03-10
22322 식음료 심재연 2012-03-10
22321 기타 박지선 2012-03-10
22320 생활용품 정수연 2012-03-10
22319 digital 최둔영 2012-03-10
22318 생활용품 서효진 2012-03-10
22317 통신 김지연 2012-03-10
22316 생활용품 임가람 2012-03-10
22315 생활용품 소비자 2012-03-10
22313 생활용품 유유 2012-03-10
22312 생활용품 심진경 2012-03-10
22293 기타 박상재 2012-03-09
22285 digital 김윤일 2012-03-09
22281 기타 최승화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