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질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히
  • 조회수 : 651회
  • 작성일 : 12-02-28 10:16:35

본문

아들이 대학에 진학하기에 일반폰에서 LTE폰으로 바꿔주는 게 좋다는 주위의 말을 듣고 2011년12월18일 SK텔레콤대리점에 가서 설명을 듣고 구입했습니다.
그때 SK쪽에서 LTE가 2012년1월 1일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그럼 가능할때 구입할려고 하니 한 보름정도 만 있으면 되니까 크게 요금이 들지 않으니 지금 수험생할인을 해 줄때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아들이 한국외대용인캠퍼스에 다니는데 그 지역도 1월1일부터 가능한지 두번 세번 물어보고 보름요금이 크게 드는것이 아니니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1월1일부터 LTE가 잡히기는 하는데 초단위로 켜졌다 꺼졌다 하면서 수신에 문제를 일으켜 A/S를 받으려 가니까 LTE수신이 불완전하여서 수신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안전을 찾을때까지 LTE를 막아놓고 사용하다 안전해 지면 풀어서 사용하면 된다고 해서 1월 한달은 막아놓고 사용하다 2월에 기숙사 입사를 위해 캠퍼스로 가면서 풀었는데 막상 캠퍼스에 가니까 전혀 잡히지를 안아서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하니까 4월에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그때 \까지  LTE사용도 못하면서 요금은 LTE제 요금을 내야 하는데 그건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것이 아닌가요???
저는 분명히 LTE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LTE폰을 구입했고 요금을 내는데 SK쪽에서는 서비스가 안돼지만 LTE폰이니까 가능할때까지 기다리면서 요금은 다 내야 한다고 하는데 만약 4월달에도 사용못하면서 1년을 기다려야 될경우 너무나 많은 요금을 피해 보는데 무조건 LTE폰을 구입했다고 피해를 봐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에게 사주신 해당업체 LTE휴대폰의 통화품질 이상증세로 LTE요금을 지불하시면서도 제기능으로 이용을 하지못하고 계시어 정말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46 기타 SONG 2012-03-18
24345 기타 전단희 2012-03-18
24344 digital

처리

문의
한진홍 2012-03-18
24343 식음료 최희라 2012-03-18
24342 기타 정다해 2012-03-18
24341 기타 윤아영 2012-03-18
24340 기타 유진호 2012-03-18
24325 생활용품 윤용문 2012-03-17
24317 통신 신중근 2012-03-17
24308 유통 강향순 2012-03-17
24302 digital 박신준 2012-03-17
24298 생활용품

처리

**
홍경아 2012-03-17
24296 통신 김미아 2012-03-17
24293 식음료 김영근 2012-03-17
24292 유통 백소연 2012-03-17
24291 기타 황족엘지 2012-03-17
24290 기타 허지훈 2012-03-17
24289 생활용품 조미선 2012-03-17
24287 기타

처리

**
황족엘지 2012-03-17
24286 기타 황규영 2012-03-17
24285 digital 임기업 2012-03-17
24284 생활용품 이현백 2012-03-17
24283 digital 최일수 2012-03-17
24282 기타 김성화 2012-03-17
24281 기타 안정섭 2012-03-17
24280 자동차 한희열 2012-03-17
24279 digital 김기홍 2012-03-17
24278 기타 서화영 2012-03-17
24277 digital 김기홍 2012-03-17
24276 기타 안정섭 2012-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