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070 전화 수신 불가능 문제 및 고객 상담실의 책임 회피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070 전화 수신 불가능 문제 및 고객 상담실의 책임 회피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주민
  • 조회수 : 1,599회
  • 작성일 : 12-02-24 20:59:16

본문

현재  엘지 유플러스  t v  인터넷 전화 사용하고 잇는데..구정지나면서 유선전화 수신과 발신번호가 뜨지않더니  2월들어서면서 인터넷전화

까지도 수신전혀 되지않고  고장신고하면 전산 문제라고 무조건 기다리라하고 아무런 조치도없고 너무 답답합니다.

우리집에 전화하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않거나 전원이 꺼져있다하니,

우리집이 유령집이 되었어요.

국제전화도 핸폰으로오고 핸폰모르는 오랜친구 친지들 연락은 받을수도없다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듯 가슴이 뛰고 화가나서 견디기 힘듭니다.

고장신고 하면(통화량많아서 연결되기도 힘듭니다) 전혀 책임감 없이 새삼스럽다는듯 알아 보겠다는지 접수되어 있다든지

무조건 기다리라는 말만 하니 이해가 안갑니다 엘지 하면 대기업 아닙니까?

요즘 가입시킬땐 돈까지 주어가며 시키던데 서비스 품질 개선에는 돈을 안쓰는것인지.

무조건 기다리라면 어쩌란 말이예요 .

 팀장님이시라는분은,  제가 한달이  다되어 가도록 진전도 희망도없으니 다른통신사로 옮기겠다고

위약금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하니 전화에 대한 위약금만 감해줄수있대요

통합으로되어있는데  가입도 통합으로했고 고지서도 한장으로 나오고 돈도세가지 합쳐서  한번에 지불하는데

세부사항으로 기본료가 따로따로 나온다고  전화만 해약하라니,

이건 엘지 유플러스의 횡포 아니예요?

이건  약정기간에묶여있는  소비자에대한 우롱 아닌가요 ?

그러면서 무작정 (지금 한달이 지났으니 두달이될 지 일년이될지..) 기다리면 보상으로 한달치 인터넷요금을

감해 주겠답니다 .

인터넷 요금은 감해줄 수있는데 왜  위약금 문제는 인터넷과 따로이냐고했더니,

인터넷요금 감해 주는것 싫으면 그럼 전화 기본료로 2000원 감해 주겠대요.

 지금 이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정말 어떻게하면 전화가 정상적으로 될지 울고 싶은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20012 년2월 24일

TEL  070  8699  6837    김원희 드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인터넷전화의 수신이 원활하지않는데 오랫동안 아무런조치를 하지않고 있으면서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서비스 관련하여 임대된 모뎀 등 장비의 불량으로 2회 이상 수리하였으나,하자(3회째)가 재발할 경우 임대된 장비교환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74 통신 신미정 2012-02-14
16371 식음료 배경임 2012-02-14
16370 digital 김민호 2012-02-13
16368 기타 이철연 2012-02-13
16366 생활가전 이승수 2012-02-13
16362 기타 장정수 2012-02-13
16361 통신 서수원 2012-02-13
16360 기타 강병우 2012-02-13
16358 통신 박경관 2012-02-13
16357 통신 박경관 2012-02-13
16356 통신 김재희 2012-02-13
16355 기타 김은아 2012-02-13
16354 기타 신인재 2012-02-13
16353 통신 오은미 2012-02-13
16352 기타 김연우 2012-02-13
16351 통신 이연솔 2012-02-13
16350 통신 이연솔 2012-02-13
16349 통신 임지혜 2012-02-13
16348 기타 이신지 2012-02-13
16346 생활용품 최성훈 2012-02-13
16338 기타 최현우 2012-02-13
16336 생활용품 선수영 2012-02-13
16335 통신

처리

**
오혜선 2012-02-13
16334 기타 박성덕 2012-02-13
16333 기타 최수정 2012-02-13
16332 기타 홍애연 2012-02-13
16329 자동차 김천용 2012-02-13
16327 기타 김성훈 2012-02-13
16325 기타 김성훈 2012-02-13
16323 digital 최영열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