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핑 - 하루입은 티셔츠 보풀건.. 교환및 반품처리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프웨어 핑 - 하루입은 티셔츠 보풀건.. 교환및 반품처리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옥희
  • 조회수 : 588회
  • 작성일 : 12-02-24 18:47:35

본문

1월30일 모다아울렛 핑 매장에서 남편 티셔츠를 구입했는데요..
2월7일 집안에 일이 있어 대구에 오면서 노스페이스 검정색 점퍼안에 하루 입었습니다.
저녁에 티셔츠 벗을 때 보니 옷에 등쪽과 팔에 보풀이 너무 많아 2월 10일 매장으로 바로 가서 점원에게 말하고 바로 교환 및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점원말에 일단 본사에 보내보고 연락을 주기로 했고.. 금일 2월24일 연락이 와서 의류심의를 했는데 소비자과실로 결과가 나와서
교환이나 환불처리는 못해준다고 하네요.
제가 1-2만원 주고산 티셔츠도 아니고 세탁을 했거나 그 옷을 입고 격한 운동을 했더라면 그래도 그 결과에 수긍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볼일볼때 하루 입었던것 뿐인데.. 이런결과가 나왔다니 돈을 떠나서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그래서 바로 본사AS에 전화를 했지만 제가 기억못하는 어딘가에서 많이 긁힌것 같다는 본사직원의 너무나도 불친절하고 건조한 대답에
더이상 통화나 말을 하기 싫을정도로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정말 거짓말하나 안보태고 하루동안 점퍼안에 입었던 옷이 이모양이니.. 어디 하소연할데가 없습니다.

소비자연맹의 의류심의를 했다고 하는데..
그 결과에도 너무 속상한게 하루 입어 이런 보풀이 일어난다면(수세미나 거친면에 긁히지 않은 이상)옷에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아님 첨부터 천이 약해서 점퍼안에 입어도 보풀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을 하던지..
골프웨어가 운동할때 입는 옷이니 전혀 이런건 상상도 못했네요..

저는 그냥 그 결과에 수긍하고 그 옷은 포기를 해야하는 건가요?
제 말을 믿어주지 않는것 같아 울분을 토할 정도입니다.
어떻게 해야 해결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제발~~

옷은 현재 매장에 반납한 상태이며, 다른곳에 더 심의를 해보고 같은 결과에 같은 대답을 할거면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옷은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구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도저히 참지를 못하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시는 의류에 보풀이 생겨 많이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16002 기타 김은지 2012-02-11
16000 기타 김지은 2012-02-11
15999 기타 소라 2012-02-11
15997 기타 심창우 2012-02-11
15996 통신 김현빈 2012-02-11
15995 기타 임희진 2012-02-11
15992 기타 김영은 2012-02-11
15989 금융 한재일 2012-02-11
15986 기타 정다운 2012-02-11
15985 통신 오재열 2012-02-11
15975 생활용품 조영남 2012-02-11
15974 유통 홍정혁 2012-02-11
15973 기타 모모 2012-02-11
15972 기타 안준식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