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인터넷 서점에서 억울한 피해 사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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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소 인터넷 서점에서 억울한 피해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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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지연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02-24 11: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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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외국에 살고 있는데여..요번 친정에 나온김에 아이 영어책을 사줄려고 망설이던중 올케언니의 권유로 씽씽영어랑 씽씽투게더를 소개 받았어요

인터넷 검색을 한 결과 책도 괜찮고 엄마평도 괜찮아서 구입을 하겠됐답니다

산엄마들 평으로 피카소북 이란 서점을 알게돼 그곳에서 구입했어여..

 

처음 상담했을때 씽씽투게더랑 씽씽영어랑 어떤것이 나은지 말씀드리니까 씽씽투게더를 권유하시더라구여

엄마들 평이 그게 더 낳다고,,,저도 물론 받아보니 책이 괜찮고 입금하니 바로 담날 보내주고 믿음이 가더군여

그래서 담날 바로 씽씽영어도 구입하게 됐어여...

근데 인터넷에서 어떤엄마가 씽씽영어 b박스에서 책이 잘못된것이 있어 바로 교환했다고 하더군여

새책이 배달됐는데도 그랬다면서 주의하라구 하더군여,,,

물론 저는 외국에 가져갈꺼구 만약 문제가 있음 안되니 책을 오자마자 세이펜가지고 하나하나 다 찍어 봤죠

되는지 안되는지,,,,역시 b박스에 스토리 북이 음원이 안읽혀지더라구여..

본사에 전화하니 그책이 원래 문제가 있어 지금 검토중이라고...해결책이 나면 전화준다고 하는거예요...

아니 문제가 있는 책을 팔면 어떡하는건지,,,만약 문제가 있었음 공지를 하고 팔아야죠,,,

 

그리고 저는 바로 출국을 해야 하는 입장이니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냥 반품 한다고 했어여...

 

그래서 샘플까지 준책도 다 넣고 포장 해서 반품 시켰죠...

 

그게 요번 수요일날 택배아저씨편에 불러 보냈구여...목요일날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어제 저녁에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오후 4시쯤 받았다고 하더라구여

그럼 연락을 줘서 입금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그래서 제가 제 계좌 알려주고 끊었어여...그 여자 직원이 저녁 일곱시이후에 입금하겠다 하고요

 

근데 오늘 아침 별안간 전화해서 다른 사람 한테 팔았는데 세이펜과 책 4권이 없다고 저보고 안보냈다고 도둑년 취급을 하네여

 

아니 어떤 바보가 금방 들어날 바보 같은 그런짓을 합니까....그리고 환불 받을 돈도 있는데여

 

그리고 문제가 생겨 반품을 시킨 책을 확인도 안하고 바로 파는 그런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 사간 사람이 없다고 했다면서 무조건 안보낸 제 책임이라고 하네여...

 

이렇게 안보고 문건을 사고 파는게 아니였는데,,,,무슨 이런 경우도 다 있네여

 

본사에 전화하니 무조건 서점과 얘기 하라고 하구여....

 

이렇게 장사 해놓고 책임은 소비자에게 부과하니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정말 억울 하네여 저같은 경우를 당하신분 계신가여...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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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책에 하자가 있어 받은그대로 반송하셨는데 책몇권이 빠졌다면 불친절한 언행을 하면서 환불거부를 하고있어서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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