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용품으로 사기치는 지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용품으로 사기치는 지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선
  • 조회수 : 1,020회
  • 작성일 : 12-02-23 19:48:23

본문

어처구니없이 사기를 당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BR>2월 17일 저희 신랑이(조**님)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지마켓에서 남아 하기스 기저귀 5단계 (금액:61.650원)을 신청하고 바로 결제를 했습니다.<BR>매번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면 부천이라 3일안에는 배송이 오곤 했는데 이번엔 배송이 지연되서 지마켓에 들어가보니 이미 배송완료라는 겁니다.<BR>택배가 관리실에 왔나 싶어 가봐도 없고 운송장조회를 해봐도 운송장번호는 없고 동부택배로 전화하니 신랑이름으로 배송 된 것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하니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에 답장도 없네요. 기저귀판매자의 무책임한 행동이 어이가 없습니다. 어른것도 아니구 아기걸로 사기치는 분 용서할수 없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아이 기저귀를 주문하셨는데 배송이 지연되며 업체는 연락도 되지않는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78 생활가전 이경미 2012-02-22
1837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2
18373 통신 김태우 2012-02-22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18353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18344 통신 김지나 2012-02-22
18342 digital 박치용 2012-02-22
18341 digital 백준 2012-02-22
18337 digital 윤성주 2012-02-22
18335 기타 김동현 2012-02-22
18334 기타 신영숙 2012-02-22
18331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322 digital 이새암 2012-02-22
18321 digital 이유현 2012-02-22
18320 통신 장철현 2012-02-22
18318 기타 김소영 2012-02-22
18316 생활용품 이은희 2012-02-22
18314 통신 김희상 2012-02-22
18313 자동차 김영일 2012-02-22
18312 통신 백순열 2012-02-22
18311 기타 정미숙 2012-02-22
18305 생활가전 오대성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