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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F상담원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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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선
  • 조회수 : 904회
  • 작성일 : 12-02-17 13: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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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에 KTF고객센터로 통화품질부분으로 인해 전화를했습니다.
KTF에서 스마트폰 사용한지 1년쫌넘었는데 집에만 들어가면 안테나가 1개 뜨고
엘레베이터안에선 전혀 통화자체가 안되고 전화가끊기고,
집에서 전화걸기를 하면 수신도 안터져서 통화도중 끊기는 현상이 발생되고
처음에는 기기 문제겠거니 대수롭지않게 넘기고 그러려니 했는데
1년넘게 사용하면서 너무 심각하고 짜증나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통화품질부서쪽에서 몇시간후 연락이 왔습니다.
무슨 옥에 확인해서 연락드리겠다고 했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요? 당장 전화주라고했습니다
그 상담원은 짜증이 났던지 제가 계속 물어보는 말에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방금 말했잖아요. 이런말만 반복하면서 제말을 잘라서 자기말 하더군요
멍청한사람취급하는것도 아니고 계속적으로 고객이 말하는데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고객님 꼬투리잡았잖아요" "트집잡았잖아요" <,이런식의 발언을 하더군요
여러부류의 고객들이 있겠지만, 통신사를 이용하면서 돈을 안내는것도 아니고
내돈주고 내가 이용하다가 불편한점있어서 불만갖고 얘기했더니 아침부터 전화해서는
고객한테 꼬투리 잡는다는 발언을 하고
고개한테 전화할때 기본적인 교육도 안받냐고? 말투가 왜 그러냐고 하니
"기본적인 교육은 받지않습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그리고 그럼 나한테 왜 전화햇냐고 물었더니 접수가 되서 안내차 연락드린거래요
기본적인 교육을 받지않는 상태에서 고객들한테 응대를 한다는것도 웃기고
그것도 KTF라는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서비스품질향상을위해 뭐 녹음하네 어쩌네 하면서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 직책이 또 대리네요 직책이 뭐냐 물었더니 당당하게
대리라고 하더군요.. 더 당당하게 말하제~~~~~~~
KTF에서 직책이 대리인분들은 다 그렇게 싸가지가없을까요?
고객들한테 응대하는 기본적인 교육자체를 하지않는상태에서 고객들한테 전화를걸어
안내한다는거 자체가 KTF는 큰문제네요.
뭐 업무가 그럴수도 있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오후에도 남자상담원이 전화와서 어느정도 기분은 풀렸지만 그여자때문에 이번주 내내
재수가없어서 도저히 참지못하겠네요
내가 뭐 잘못한것도 아니고, 이제 114전화하는것도 두렵네요
그딴상담원들이 전화받을까봐...
KTF는 기본적인 교육도안해주고 바로 상담에 투입시키는 그런곳인가보네요...
또 오늘통화품질부서쪽에서 집방문한다고 전화가왔습니다
엘레베이터도 안된다고 했는데 내부만 안된다고 한게 아닌데 아파트내자체 중계기설치되어있냐고
물었더니 그건 어렵다고 하더군요. 집안에서도 안되고 아파트안에서도 안된다고
몇십번말했건만 하나만 또 듣고 집에 방문해서 어쩌자는건지
진짜 상담원들 고객이 말하면 대체 뭘 이해하고 응대를 하는건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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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 휴대폰통화품질 관련하여 상담을 받으시면서 상담직원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업무태도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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