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의 허위배송으로 물품분실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의 허위배송으로 물품분실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우
  • 조회수 : 883회
  • 작성일 : 12-02-07 11:17:45

본문

경기도 구리시 관할 한진택배 업체 담당 기사(010-8133-****)는 2월1일 배송중 이라는 문자한통 외 연락도 되지 않습니다. <BR>송장번호 조회 결과 2월 2일 배송이 완료되었으며 주문신청자인 저의 아내 이름으로 그것도 도착지가 저희 회사인데 또 그것도 밤11시 23분에 수령인이 수령 후 싸인하였다고 조회됩니다. <BR>담당기사는 전화연락이 아직도 되지 않습니다. 구리관할 센터에서는 해당 기사가 원래 통화가 힘들며 통화가 되지 않을시에는 본인들도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줄 수 가 없다고 합니다. 경찰서로가서 고소를 하라는 소리인지.. 해당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위 내용과 동일한 글을 올려왔는데 연락이 올지는 의문입니다. 아직도 해당기사는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허위배송 배송완료문자미발송 수신자이름및신분증등미확인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전화 드렸더니 상품 최종 못받아 해당상품 판매 업체인 교원L&C에 연락해서 환불 받으셨다고 하시어 본건 관련해서 당사에 대한 불편사항 말씀 하시어 내부적으로 교육 등 재발 방지 조치하고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8 기타 강은하 2012-02-08
15315 통신

접수

KT
김민정 2012-02-08
15312 기타 황호익 2012-02-08
15309 생활용품 조명신 2012-02-08
15307 digital 조남범 2012-02-08
15304 digital 김슬아 2012-02-08
15298 기타 임아름 2012-02-08
15295 digital 신완 2012-02-08
15294 생활가전 박찬혁(가명) 2012-02-08
15293 통신 엄민정 2012-02-08
15292 통신 장진숙 2012-02-08
15291 기타 박미영 2012-02-08
15290 기타 하광수 2012-02-08
15289 기타 유영자 2012-02-08
15288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7 기타 최유미 2012-02-08
15286 통신 동그라미 2012-02-08
15285 생활용품 김윤이 2012-02-08
15283 통신 박민규 2012-02-08
15278 기타 이영주 2012-02-08
15276 digital 황찬희 2012-02-08
15275 기타 이지현 2012-02-08
15272 식음료 이혜숙 2012-02-08
15270 기타 양현주 2012-02-08
15268 생활용품 문화 2012-02-08
15266 통신 손옥자 2012-02-08
15264 digital 한규원 2012-02-08
15262 기타 소비자 2012-02-08
15256 통신 부순영 2012-02-08
15255 기타 소피아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