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은경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2-03-21 18:04:57

본문

작년 여름에 친정아버님(82세)댁에 가서 인터넷사용(LG)을 SK로 바꾸겠다고 하니까, 자기네가 더 좋은 서비스를 주겠다고 하며 연장해줄 것을 권장하였으나, 이미 SK에 신청을 하였다고 하니까, 그럼 나중에 서류를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친정집의 집수리때문에 정신이 없어 서류를보내지 않았는데, 그 후 다른 연락도 없이 그동안 꼬박꼬박 인터넷 요금을 인출하였는데, 우연히 친정오빠가 통장을 확인하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이미 인출된 금액을 돌려줄 수는 없다고 하며 그제서야 해지를 해주었습니다. 20만원이 넘는 금액이 노인네들한테는 상당히 큰 금액이므로 돌려달라고 계속 전화를 하였으나, 안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다른 통신사에 계약한 것을 알면서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돈을 빼간 것은 너무나 사기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친정아버님이 굉장히 기분 나빠하시면서 그 회사로 찾아가겠다고 하십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댁의 인터넷을 타사로 바꾸시면서 해지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도 요금이 자동인출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95 건설 황희은 2012-02-21
18191 생활가전 윤영미 2012-02-21
18190 자동차 이상중 2012-02-21
18189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8 기타 임헌표 2012-02-21
18187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6 통신 소비자 2012-02-21
18185 digital 김성욱 2012-02-21
18184 통신 김민수 2012-02-21
18183 식음료 이동석 2012-02-21
18182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81 기타 이재민 2012-02-21
18180 기타 박현석 2012-02-21
18179 기타

처리

**
이선미 2012-02-21
18178 생활용품 마운틴 2012-02-21
18177 기타 김형식 2012-02-21
18176 생활용품 김정근 2012-02-21
18175 기타 강병수 2012-02-21
18174 digital 박경선 2012-02-21
18173 기타 윤지훈 2012-02-21
18172 기타 이은주 2012-02-21
18171 기타 이수이 2012-02-21
18165 자동차 서정호 2012-02-21
18160 통신 주금만 2012-02-21
18159 digital 정진생 2012-02-21
18158 digital 호수원 2012-02-21
18157 통신 윤준희 2012-02-21
18156 금융 김세진 2012-02-21
18155 통신 김윤미 2012-02-21
18154 생활가전 권도형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