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정보통신과 lg텔레콤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결정보통신과 lg텔레콤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미
  • 조회수 : 1,418회
  • 작성일 : 12-03-01 10:39:26

본문

답변도 없고 처리도 안되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처리없이 해당글만 삭제된다면 더 크게 민원을 걸생각입니다.


 '한결정보통신(과천중앙동)안양점과 lg 텔레콤의 만행 고발

2011년 4월 핸드폰이 고장이나 해지하고 기계를 바꾸면서 신규로 구입과가입을 함
하지만 기존의 핸드폰번호가 해지가 안되어 어이없게도 기존의 번호로도1년가까이 2개의 요금으로 핸드폰비용이 지출 2012년 2월현재까지 요금 납부됨

LG텔레콤 콜센터로 전화하니 대리점 문제라고만 떠넘김
 
대리점쪽에서 해지를 안하고 정지만시켜 다른사람에게 이번호를 쓰게 하는 경우라 상담사는애기하고..

한결정보통신에서 직원이 전화줌
문제해결을 해준다는 사람이 소리만 질러댐---> 본인이 판매한 것도아닌데 억울하다는둥 목소리만 크면 다 되는줄 아는 서비스정신이 없는 직원이 전화를 줌

계약서 상에는 당사자가 직접 4개월 후에 방문을 해서 해지를 하셨어야된다고 적혀있다고 함
하지만 전 전혀 그런 고지를 받지를 못했음
만약 그렇담 그당시 바로 해지를 원했을테고 정말 4개월 후에 해지하러 오셔야 된다면 가서 해지를 했을것임
구입당시 해지다 처리되고 신규 가입되었다고 되었다고 하고..
하지만 1년가까지 해지되어야할 전화번호의 요금은 다달이 다 청구됨 한결정보통신의 판매자 목요일2월2일 통화를 하고 금요일 2월3일해당 지점장이 전화를 준다고 하고서는 깜깜 무소식


이건이 두번째임 핸드폰을 바꿀때마다 이렇게 벌어지는 대리점과 정보통신의 만행
 
한결정보통신에서 신규가입하면서 번호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넣으면서  전에 썼던 핸드폰번호는 정지되고 전혀 모르는 번호로 바뀌어 모르는 번호로
금액이 납부되었지만 LG 텔레콤 쪽으로 전화해서 문의하면 ..
예전번호로 해지 문의하면 정보가 안뜬다고하고 대리점쪽에서 당사자 모르게 임의대로 바꾼 번호만 대라함
안그럼 상담이 안된다고..만 앵무새처럼 애기함

한결정보통신쪽에서는 당사쪽 과실이 없다며 목요일 2월2일자 그제서야 해지를 해주면서
대단한 선심쓰듯함
 
해당직원의 소리지르며 전화오는상황도 너무 어이가 없었고 제대로 고지하지 아니하고안일한 일처리에대해
정중한 사과와 보상이있어야된다고 봅니다.
지출금액이 크진않지만 너무나 괘씸합니다.
해당사의과실여부확인 직원들의불친절에대한 민원을 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076 건설 최성희 2012-03-24
26075 기타 김정아 2012-03-24
26074 자동차 임미경 2012-03-24
26073 생활가전 장영수 2012-03-24
26072 기타 송정오 2012-03-24
26071 생활가전 장영수 2012-03-24
26070 digital 신인철 2012-03-24
26069 건설 인혜진 2012-03-24
26068 통신 한상봉 2012-03-24
26067 digital 정기준 2012-03-24
26066 식음료 안윤옥 2012-03-24
26065 통신 윤인수 2012-03-24
26064 통신

처리

**
정재숙 2012-03-24
26061 통신 최승환 2012-03-24
26056 기타 이윤희 2012-03-24
26055 건설

처리

cgv
구슬이 2012-03-24
26054 건설 강영숙 2012-03-24
26044 기타

처리

**
이홍기 2012-03-24
26042 기타 오예진 2012-03-23
26041 건설 오예진 2012-03-23
26040 기타 박가희 2012-03-23
26039 생활용품 배병진 2012-03-23
26038 기타 주야 2012-03-23
26034 생활용품 박주영 2012-03-23
26033 기타 강재원 2012-03-23
26031 건설 구윤모 2012-03-23
26030 digital Han 2012-03-23
26026 기타 황민선 2012-03-23
26023 기타 임재석 2012-03-23
26022 digital 목영수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