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엑스 켄버스 티비 A/S 불가로인한 피해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엑스 켄버스 티비 A/S 불가로인한 피해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영선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12-02-16 16:38:27

본문

저는 사년전 결혼할때 엑스켄버스 42LB-5DR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타이머신기능이있는 티비로 그 기능때문에 비싼값에도 불구하고 구입하게되었습니다
헌데 사용중 타이머신기능에 이상이 생김과 동시에 잡음과 티비 잘 켜지지 않는 상황이와서
A/S를 신청하였는데

엘지 기사분 말씀이 타이머신기능은 메인보드를 갈아야만 해결이 되는부분이데 제품이 단종되어 메인보드를 교환할수가없다고하십니다.
그쪽에 해줄수있는건 아무기능없는 새 티비로 수리했을시 드는 부품비용만 내고 교환된다면 생색아닌 생색을 내고있습니다

제가 타미어신기능때문에 돈을 더주고 구매한것인데 왜 엘지쪽 단종 문제로 손해를 바야하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이러거면 그냥 첨부터 아무기능없는 티비를 삿겟지요
대기업이니 A/S 확실한거 믿고 일부러 홈쇼핑도 대리점도 아닌 백화점까지가서 정품으로 산건데 정말 억울합니다

분명 부품보증기간이 7년임에도 단종되었으니 어쩔수없다는 이야기로만 끝내려합니다
엘지쪽에선 그냥 어쩔수없답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그럼 저는 그냥 앉아서 '예'하고 당해야하는건가요?
바쁘시겠지만 부디 제가 대기업의 이런 망할A/S실태에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에서 타 모델로 대체 교환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가 하자발생하였는데 부품이없어 수리불가라하니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이며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88 기타 강민기 2012-02-12
16081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12
16080 건설 노창복 2012-02-12
16074 생활가전 박대훈 2012-02-12
16073 digital 박성은 2012-02-12
16072 기타 김정열 2012-02-12
16071 통신 강용진 2012-02-12
16070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9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6 생활용품 박도은 2012-02-12
16063 생활용품 김영옥 2012-02-12
16062 기타 조성재 2012-02-12
16061 기타 김강록 2012-02-12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16051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50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9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8 통신 최은선 2012-02-12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