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의 어이없는 태도에 실망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의 어이없는 태도에 실망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주
  • 조회수 : 637회
  • 작성일 : 12-02-11 22:51:17

본문

저는 12월 3일경 부천의 한 대리점에서 스카이의 베가 레이서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이어서 개통은 안되고 기계만 받고 바로 다음날 광주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기계를 신기한 마음에 켜서 이것저것 만져보는데 리부팅도 심하고 갑자기 어플이 멈추고 구동이 잘안되는 여러 문제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산 기계라서 잠시 이러나부다 개통을 하거나 몇일이 지나면 괜찬아 질거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날이갈수록 점점더 심해지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계속되어 서비스 센터점을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저는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2달가까이 밖을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때까지는 큰 문제가 될거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고 2달밖에 안된 제품이니까 문제 없을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서비스 센터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메인보드의 문제라고하시며 18만원을 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제품에 큰 충격이나 압박을 준것이 아니냐는 수리기사의 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긁힌 자국도 없고 찍힌 자국도 없이 외부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 메인보드만 손상을 시킬수 있게 떨어뜨릴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제가 구입한지 첫날부터 바로 나타난 문제였지만 소비자의 실수로 발생되는 과실이기에 유상수리하셔야 한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태도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돈을 주고 구매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어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한두푼하는 장난감도 아니고 몇십만원을 주고 2년을 사용해야 하는 스마트폰인데 이따위로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무조건 소비자의 책임이니 18만원을 주던지 아님 불편한점을 참고 사용하던지 알아서 하라는 스카이 서비스센터의 태도가 말이 안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휴대폰 구매하자마자 하자발생하였는데 메인보드교체비용을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어의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16002 기타 김은지 2012-02-11
16000 기타 김지은 2012-02-11
15999 기타 소라 2012-02-11
15997 기타 심창우 2012-02-11
15996 통신 김현빈 2012-02-11
15995 기타 임희진 2012-02-11
15992 기타 김영은 2012-02-11
15989 금융 한재일 2012-02-11
15986 기타 정다운 2012-02-11
15985 통신 오재열 2012-02-11
15975 생활용품 조영남 2012-02-11
15974 유통 홍정혁 2012-02-11
15973 기타 모모 2012-02-11
15972 기타 안준식 2012-02-11
15971 통신 김연희 2012-02-11
15970 digital 양혜진 2012-02-11
15969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8 식음료 시골쌈밥 2012-02-11
15967 기타 박으주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