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복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중복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윤주
  • 조회수 : 1,118회
  • 작성일 : 12-10-13 13:47:52

본문

추석 전후에 혹시나 해서 보험 만료일을 상담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만료되어 재가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 놀래서 급하게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문자로 금액과 출금일이 찍혀 왔길래,
보험 서류도 안 보내서 얼마씩 나가는지 궁금하다 서류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더니,
보험 가입이 안 되어 있는 상태랍니다.

또 한번, 너무 놀래서 급하게 가입을 다시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가입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입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 보니, 되어 있다네요.

보험이 만료되도 전화 연락 한번 안하고,

미안하다는 말도 한마디 없이 패널티15000원을 내라하며,

급하게 보험을 가입했는데,
서류는 보내지 않고, 문자로 얼마 출금하겠다는 내용만 있어서,
서류 보내달라고 연락했더니, 가입이 안됐대요.

너무 놀래서 다시 가입을 했고,

급하게 카드고 뭐고 현금으로 송금을 했더니,
다시 확인해 보니 이전에 가입한게 제대로 되고 있다니..
이게 무슨 소린지..
어제, 금요일까지 일처리 반드시 하겠다는 여직원은 일처리도 안하고,
못했으면 미안하다는 문자나 연락이라도 해야지,
전화 한 통없이 주말이라고 출근도 안하고
어떻게 된 상황인지 전화로 물어봤더니 직원은 인터넷에 그렇게 나오긴 했는데
담당자에게 전달하겠다는 말만 하고,
도대체 한국에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마냥 기다렸다가
월요일 여직원이 출근해서 상황파악 한 후, 보험 해지 신청을 해서 기다렸다가
송금해주면 받아야 되는 건가요?
일말의 사전통보 없이 만료된 15000원은 제가 내야 되는 것이며,
급하게 필요한 현금 때문에 지출한 수수료 및 기름값 및 그만큼의 시간은 어떻게 보상받나요?
지혜롭게 처리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일처리에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69 기타 이진영 2012-03-16
23868 생활가전

처리

**
이재철 2012-03-16
23867 기타 피해자 2012-03-16
23866 기타 고은비 2012-03-16
23864 기타 이지영 2012-03-16
23856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3852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3850 기타 전승범 2012-03-16
23849 기타 유화선 2012-03-15
23848 기타 Dianne LEE 2012-03-15
23846 digital 이창희 2012-03-15
23845 기타 qkralwk4197 2012-03-15
23844 기타 최미영 2012-03-15
23843 기타 강숙영 2012-03-15
23842 digital 안정민 2012-03-15
23841 digital 이윤근 2012-03-15
23838 기타 김재우 2012-03-15
23837 통신 서정운 2012-03-15
23831 기타 조지영 2012-03-15
23830 기타 엠제이 2012-03-15
23826 기타 이미혜 2012-03-15
23821 금융 진병윤 2012-03-15
23816 digital 이필순 2012-03-15
23813 자동차 김기범 2012-03-15
23812 기타 정선옥 2012-03-15
23808 기타 남연주 2012-03-15
23806 기타 한혜승 2012-03-15
23803 기타 전통시장살리자 2012-03-15
23802 생활가전

처리

사진
서희진 2012-03-15
23799 생활가전 서희진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